선공개곡 흥행 불패 신화 잇나…아이브 '뱅뱅', 벌써 뜨겁다 [N초점] 작성일 02-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JAmekL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f068032f469b1eb94f6ac8a9103aaec635b450a3428fe0391e7638e5ea1a8" dmcf-pid="yMY3qypX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073126833rgxf.jpg" data-org-width="1400" dmcf-mid="x3xVxp4q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073126833rg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32250268078a2cb401a6fdf527c722862540053168e59285af36c4b536df4f" dmcf-pid="WRG0BWUZX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23일 정규 2집을 발매하는 가운데,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표하고 예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1668d89911d870861e06f4c8e0939ffa84b846dcc05719b1dd8f55c8ca501a8" dmcf-pid="YeHpbYu5tc"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오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이는 아이브가 지난해 8월 발매한 EP 'XOXZ' 이후 6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2023년 공개한 '아이 엠' 이후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dea196131b3eda31d14c2a5e533888d5a4552fa894ef3da45fd8bbeca75ce1e" dmcf-pid="GdXUKG71tA" dmcf-ptype="general">데뷔 초 '자기애'를 팀의 아이덴티티로 구축해 온 아이브는 지난해부터 '우리'라는 관계와 '공감'을 키워드로 서사를 넓히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이후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또 한 번 도약에 나서는 아이브는, 이번 신보를 통해 대중과 새롭게 연결되는 재점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1fa68963cb0ad16904517412199c4502673818a91dc7fad433fa3019e4a0d80" dmcf-pid="HJZu9HztZj"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브는 오는 23일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선 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표하며 컴백 전 열기를 끌어올린다. '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중독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트랙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9618651893e5a8744a46cd86650d238592c772fdc5fcb3097fed5970c5186" dmcf-pid="Xi572XqF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틱톡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073128235gkyu.jpg" data-org-width="578" dmcf-mid="2ZmTZwWI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073128235gk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틱톡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c88c6c3cd52b92d5f2a40fe0ea93f549f632381ffcfdb170b0c2ddfc44daba" dmcf-pid="Zn1zVZB31a"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브는 음원 공개를 앞둔 지난 2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뱅뱅'의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스포일러 했다.</p> <p contents-hash="0442622866b60a46e2a0b4e4d813519d9cc79cd696b456f7349f5393d9614d99" dmcf-pid="5Ltqf5b0Zg" dmcf-ptype="general">약 30초 분량의 스팟 영상에는 아이브 멤버 안유진과 장원영이 댄서들과 함께 등장한다. 블랙 컬러의 스포티한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빠른 비트에 맞춰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준다. 평소 보여준 화려한 비주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한 안유진과 장원영은 전에 없던 음악과 퍼포먼스로 컴백할 것을 예고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팬들은 이를 SNS에 퍼다 날랐고, 아이브의 컴백에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8c9e8cddd28ae1cb24afd4ce79cc03678d81ec0df88ab1292b215c1b75ca6c34" dmcf-pid="1oFB41KpXo"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그간 수차례 정식 앨범 발매 전 선공개곡을 발표하는 전략을 취해왔다. 지난 2023년 정규 1집 발매 당시에는 앨범 발매 전 더블 타이틀곡 '키치'(Kitsch)를 기습 공개했다. 힙한 사운드와 스타일을 자랑하는 '키치'는 공개되자마자 음원 차트를 장악했고 이 열기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아이 엠'(I AM)의 인기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922ec20c144471f52c1e52ca2eac1ffe3fc2c86de4e1c284e1f41c1b68b6383" dmcf-pid="tg3b8t9UGL" dmcf-ptype="general">지난해 초에도 아이브는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를 발표하기 전 1번 트랙 '레블 하트'(REBEL HEART)를 선공개했다. '자기애'를 넘어 위로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동료애와 연대를 강조한 '레블 하트'는 발매 이후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은 물론, 이 곡으로만 음악 방송 트로피 11개를 들어올리며 활약했다. 이 곡의 인기가 이후 공개된 앨범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의 인기로 이어졌음은 물론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ca8fd073b404a681e94936344f8b30a6a256ec2316111063f1fe59510bb49" dmcf-pid="Fc7fMU8B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073129794exnu.jpg" data-org-width="1400" dmcf-mid="Qqsy5rYC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073129794ex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4af2626ea11f9352b650ad4dc3cf1462635fc3a6316fdcb3836801cc6d59d7" dmcf-pid="3kz4Ru6bZi" dmcf-ptype="general">영리한 선공개곡 발표로 컴백까지 화제성을 장악해 온 아이브는 이번에도 '뱅뱅'으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활동에 불을 지핀다. 특히 '뱅뱅'은 그동안 아이브가 보여준 화려하고 감성적인 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만큼,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1c53dcd290d1c02f82881e38bcf268a4971948579b3783e95ee4cd728ac11d8" dmcf-pid="0Eq8e7PKZ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가요 관계자는 "2월 가요계 컴백 대전 속에서 아이브의 귀환이 확실히 기대를 모으는 건 사실"이라며 "이번에도 선공개곡을 먼저 오픈하는 전략을 사용해 호기심을 끌어올리는 점이 '똑똑한 전략'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2ef1daeb358add85b0b11c6f3dcf73f942ca42b864c83005064520f588021c" dmcf-pid="pDB6dzQ9Yd" dmcf-ptype="general">이어 "선공개곡 '뱅뱅'은 스팟 영상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사운드와 곡의 무드가 다채로워진 게 느껴진다"라며 "팬들 역시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는 듯하다, '현재의 아이브'를 보여주는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뱅뱅' 역시 호응을 얻지 않을까 싶다"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ca60e9b92effd8b944988a1397e33025db7b24c6e8c4e76d624b75c9cbba99fd" dmcf-pid="UwbPJqx21e"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니 애니플렉스, '무직전생' 제작 에그펌 인수…시장 지배력 강화 포석 02-07 다음 레드벨벳 웬디, OST 강자 답다…난로 옆 같이 군고구마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