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농사 망쳤다"…김지선, 래퍼 子 향한 '악성 평가'에 극대노 [RE:뷰] 작성일 02-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1gg2J6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ca058c548c12698b10daec98e06bb7a411a52cb348f90a045a9f921a38e7e" dmcf-pid="9XtaaViP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report/20260207073345605rnk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bvvaIk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report/20260207073345605rnk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c99266e56407bec97f9e784f7b57475f9bb5b33c31a45cc9758ac5b0ee211" dmcf-pid="2rI441Kp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report/20260207073347303cuvz.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o33IZv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report/20260207073347303cu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e237a6ce46fa8c7aff82b836e55fe7e065c1296d979d78d7a32fba856fa244" dmcf-pid="VmC88t9U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strong>코미디언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 '시바'를 향한 악의적인 가짜뉴스와 비난 여론에 대해 참아왔던 분노를 터뜨렸다.</strong></p> <p contents-hash="f10f1e707b7fc548f4fc8330dc35574f1ab47fe30738fc49fc459f4ecd67b0b7" dmcf-pid="fsh66F2uXX" dmcf-ptype="general">4일 공개된 채널 '양락1번지'에 출연한 김지선은 최근 한 유튜버가 '김지선 자식농사 망쳤다'라는 자극적인 썸네일로 아들을 비방한 사건을 언급했다. <strong>김지선은 "아들이 그걸 보고 나에게 '죄송하다.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라며 오히려 미안해하더라"며 "이제 겨우 21살인 아이에게 자식 농사를 논하는 건 기가 막힌 일"이라고 속상한 심경을 토로했다.</strong></p> <p contents-hash="91701aaacca4a32a5857ffed35e49bbb5cb5dee9e86cd1178dcf7c20353edadd" dmcf-pid="4OlPP3V71H" dmcf-ptype="general">김지선의 아들 시바는 지난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얼굴에 17개의 피어싱을 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개성 넘치는 겉모습 뒤에는 남모를 아픔이 있었다. 시바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실 사회공포증이 심해 공연 전에는 약을 먹어야 무대에 설 수 있다"며 "음악은 제게 단순한 꿈이 아닌 치유이자 언어"라고 진심 어린 호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ce4066ec50341c68d5c2cfa17328281bc90ffd08d3fbbf4747b4fbc8c433ee" dmcf-pid="8ISQQ0fz5G" dmcf-ptype="general">건강 이상설에 대한 우려도 직접 잠재웠다. 최근 구토 증상과 함께 간 수치가 정상의 5배 이상 높게 나와 '간 이식'까지 거론되는 등 팬들의 걱정을 샀으나, 검사 결과 "간염은 아니며 복용 중인 약물로 인해 수치가 높게 나온 것"이라며 "제대로 건강 관리를 하겠다"고 결과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695ec7d8af7e6d635e433b45278b1a470f4dfcdd230f9028783ff76c58de2df" dmcf-pid="6Cvxxp4qtY" dmcf-ptype="general">시바는 어머니 김지선의 명성에 누가 될까 봐 본인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선은 "아들 앞에서는 웃으며 '엄마는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뒤돌아선 너무 화가 났다"며 자식을 향한 비뚤어진 시선에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래퍼 시바는 데뷔 후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신예로서 실력을 입증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59f4cd34cf7293ac89d6f19af90a397de18aa944f2410079caad93ad3079bccf" dmcf-pid="PhTMMU8BHW"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채널 '양락1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전현무 “결혼 강박 없으면 시간 훅 간다” 경고 (전현무계획3) 02-07 다음 이범수·이윤진, 2년 파경 끝 ‘합의 이혼’…“오해 풀고 부모로서 서로 응원” [공식]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