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막' 작성일 02-0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7일 간 열전 돌입<br>태극기 든 차준환·박지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1_20260207073510020.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판타지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2_20260207073510190.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두 도시의 결합을 상징하는 '도시와 산'을 주제로 공연 중 오륜기 로고 형태 조형물에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3_20260207073510299.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두 도시의 결합을 상징하는 '도시와 산'을 주제로 공연 중 오륜기 로고 형태 조형물이 등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4_20260207073510399.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두 도시의 결합을 상징하는 '도시와 산'을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5_2026020707351049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6_2026020707351056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송원영 김성진 김진환 기자 = 전세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다.<br><br>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 새벽 개막해 17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br><br>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 대형 오륜기가 떠오르며 제25회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br><br>사상 최초로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도시에서 분리 개최되는 올림픽인 만큼 개막식에선 '조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br><br>22번째로 입장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 도전한다.<br><br>막을 올린 이번 동계올림픽은 16개의 세부 종목에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펼쳐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7_20260207073510625.jpg" alt="" /><em class="img_desc">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8_20260207073510684.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올림픽 오륜기가 빛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09_20260207073510748.jpg" alt="" /><em class="img_desc">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개막 선언을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10_20260207073510811.jpg" alt="" /><em class="img_desc">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11_20260207073510914.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판타지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56_012_20260207073510985.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아름다움'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 4위..한국 중간 순위 7위 [2026 밀라노] 02-07 다음 두 개의 성화, 하나의 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 화려한 개막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