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컬링 믹스더블 영국에 2-8 완패…4연패[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7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7/0002597359_001_20260207073706782.jpg" alt="" /></span></td></tr><tr><td>7일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영국팀과 경기중인 한국 김선영-정영석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AP]</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네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다.<br><br>김선영-정영석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4차전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8로 졌다.<br><br>스웨덴에 3-10, 이탈리아에 4-8, 스위스에 5-8로 무릎을 꿇었던 두 선수는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br><br>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 체코를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두 개의 성화, 하나의 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 화려한 개막 02-07 다음 조인성X박정민이 ‘킥’..‘휴민트’, 사람으로 완성한 매혹 첩보극 [Oh!쎈 리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