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차준환·박지우 앞세운 '한국 선수단',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입장 작성일 02-07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상 첫 분산 개최…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프레다초서 각각 입장<br>종합 '톱10' 노린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1_2026020707090732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2_2026020707090740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3_2026020707090746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4_2026020707090754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송원영 김성진 김진환 기자 =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개막한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은 22번째로 입장했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선수단 입장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등장했다.<br><br>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대표 주자 박지우가 기수를 맡아 선수단을 이끌고 메인 스테이지에 올랐다.<br><br>얼굴에 페이스 페인팅으로 태극기를 새긴 차준환과 박지우는 환하게 웃으며 힘차게 태극기를 휘날렸다. <br><br>대한민국 선수단도 이번 대회가 4개 권역 경기장에서 진행되기에 밀라노와 리비뇨, 프레다초와 코르티나담페초 등 4곳에서 열린 분산 개회식에 동참했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92개 NOC 선수단 2900여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한국 선수단은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 규모다. 4년 전 베이징 대회보다 6명 많아졌다. 한국의 목표는 금메달 3개 등 종합 순위 10위 내 진입이다.<br><br>한국은 2010 밴쿠버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5위(금6·은6·동2)를 기록했던 것을 포함, 지금껏 다섯 번 한 자릿수 종합 순위를 달성했다. 가장 최근 대회인 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14위(금2·은5·동2)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5_2026020707090759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6_2026020707090764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7_2026020707090775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8_2026020707090781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9_2026020707090786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10_20260207070907926.jpg" alt="" /><em class="img_desc">신지아(피겨 스케이팅)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525_003_2026020707090746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선수단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테크톡노트]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 뭐가 다를까 02-07 다음 “두 도시, 하나의 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화려한 개막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