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 단체전 싱글 4위 "생각만큼 엄청 긴장되지 않아" 작성일 02-07 4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07/0000166193_001_2026020707161152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신지아가 연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생각보다 엄청나게 긴장되지 않아서 저도 의외라는 생각했습니다" <br><br>피겨 신지아(18·세화여고)가 올림픽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br><br>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37.93점, 예술점수(PCS) 30.87점으로 합계 68.80점을 받아, 사카모토 가오리(일본·78.88점), 알리사 리우(미국·74.90점), 라라 나키 구트만(이탈리아·71.62점)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br><br>지난해 9월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에서 세운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 74.47점보다는 낮았지만, 첫 올림픽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개인전 기대감을 높였다. <br><br>경기를 마친 후 신지아는 "올림픽이라고 다르게 느껴지지는 않았고, 다른 국제대회와 똑같이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며 "솔직히 경기를 하기 전까지 많이 긴장할까 걱정이 무척 컸는데, 막상 무대에 올라보니 (걱정만큼) 엄청나게 긴장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br><br>국가대항전인 팀 이벤트는 10개국이 출전해 남녀 싱글과 페어, 아이스댄스 등 4개 세부 종목에서 경쟁, 상위 5개 국이 프리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최악의 꼼수 사기극→자멸 결말'...몸무게 속이려다 들통! 결국 UFC 입성 목전서 방출 "계약 종료 결정" 02-07 다음 故송대관, 예고없이 떠난지 1년..태진아 "영원한 동반자" 눈물[Oh!쎈 이슈]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