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세계로, 세계는 광화문으로…넷플릭스 생중계가 가지는 의미 [MD포커스] 작성일 02-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컴백 라이브<br>넷플릭스 통해 190개국 실시간 송출<br>K-컬처 세계화의 정점 찍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vjvaIk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736ea3805c175ba86435c24559cc18323653823768f244a8ee5c5fa7fa09a" dmcf-pid="qMTATNCE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70125433obgb.jpg" data-org-width="640" dmcf-mid="uodBdzQ9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70125433ob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8ba99dab20fa77ccf6c40de5d8be8ed5afd38881e1f8dffb00a3143abe7e92" dmcf-pid="BRycyjhDm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trong>"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게 정말 많겠죠?"</strong>라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약속이 현실이 됐다. 군 공백기를 마치고 돌아온 이들이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을 무대로 전 세계를 다시 한번 보라색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383216d06cda68726ad65e1a3a62b2b4cf5df4974fd4a02e9abd5e4273b6b9a9" dmcf-pid="b2mJmekLr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한국시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날인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ARIRANG’을 기념하는 자리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가 이곳에서 최초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22053fa6789c35574f20e9a715cc1013c44ea8c6b0aa8de6d933781708376e1" dmcf-pid="KVsisdEoOR" dmcf-ptype="general">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2020년 미국 NBC ‘지미 팰런 쇼’를 통해 경복궁 근정전과 경회루를 배경으로 한국의 미를 알렸던 이들이, 5년 반 만에 도심 한가운데로 나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셈이다. 한국 문화의 상징적 공간을 컴백 무대로 낙점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가진 국가대표급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대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2b4a43c6cb770a06cdac8997f5a3622111d812054a93050f4a6459887ce8d" dmcf-pid="9fOnOJDg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70126672qjoe.jpg" data-org-width="640" dmcf-mid="7qAPA8oM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70126672qj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79b60baabd63f5806edaeb3f07851f45c9f82249fa04bf18276d40b2592f28" dmcf-pid="24ILIiwaOx"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이 가지는 가장 큰 파급력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있다. 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실시간 생중계되는 사례는 이번이 최초다. 이는 한국의 도심 풍경과 K-팝의 정수를 전 세계 시청자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하는 초대형 국가적 이벤트로 기획됐다.</p> <p contents-hash="37bdf0ab5ced862621620b925c7119e30f741d4c76f9d573c577f2c658d5fb30" dmcf-pid="V8CoCnrNmQ"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 측은 “신보 ‘ARIRANG’이 팀의 정체성과 한국적 뿌리에 주목한 앨범인 만큼, 상징적인 공간인 광화문에서 첫 무대를 마련하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전 세계 시청자들은 넷플릭스라는 거대 플랫폼을 통해 서울의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현대적 ‘아리랑’을 동시에 감상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bc43a25e413c0973206b92191494d07f72096d0e6f939d82964c067c141456d" dmcf-pid="f6hghLmjmP" dmcf-ptype="general">컴백의 열기는 공연 이후에도 계속된다. 3월 27일에는 새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BTS: 더 리턴’(BTS: THE RETURN)이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된다. 약 3년 9개월이라는 긴 공백기 동안 멤버들이 겪은 고뇌와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완성되기까지의 치밀한 여정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de6da813f30278e51a56916276f74009446b8390f96287d04242afa90b6e411" dmcf-pid="4PlalosAm6" dmcf-ptype="general">오는 3월 20일 발매될 정규 5집 ‘ARIRANG’은 총 14곡으로 구성되며, 그리움과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다룬다. 한국적 정체성을 글로벌 트렌드로 승화시킨 이번 앨범은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1c322ee862d80dc2b9fe24458b8a9cda5f68c6a612549762648ab463b4d69a6" dmcf-pid="8QSNSgOcw8" dmcf-ptype="general">최근 생중계 이벤트에 힘을 주고 있는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과 손을 잡았다는 것은 분명 주목할 만한 이벤트다. 알렉스 호놀드가 맨몸으로 타이틀 101을 오르며 인류의 한계를 시험했듯, 방탄소년단 역시 K-팝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넘어 한국 문화 전체를 세계 시장의 주류로 다시 한번 밀어 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fc2b478193e16ff045b766ba0740c408d9ca896c8693716aaadbcb81b3ed988" dmcf-pid="6QSNSgOcs4" dmcf-ptype="general">광화문에서 시작된 이들의 외침은 넷플릭스를 타고 전 세계로 뻗어 나가며 K-컬처가 여전히 건재함을, 아니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음을 증명할 것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3월 21일의 광화문으로 향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송대관, 예고없이 떠난지 1년..태진아 "영원한 동반자" 눈물[Oh!쎈 이슈] 02-07 다음 '서울대' 옥자연, 새로운 가족 맞았다..실명한 길고양이 입양 "운명처럼" [나혼자산다] [★밤TV]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