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SNS 좋아요 요정’ 해명…“손이 조금 커요” 작성일 02-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ry7v3G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aa39a70756e68c9d540f8d585ef498814038b1f4a045e6a65c52c67a954db" dmcf-pid="PJ1BdzQ9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070227368xldt.png" data-org-width="500" dmcf-mid="8OfJmekL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070227368xld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24ba8c59753ca01e0432d6b86e10cadba19c4f94359a33b628de57f04b785b3" dmcf-pid="QitbJqx2p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지드래곤이 SNS ‘좋아요’를 누른 이유를 직접 설명하며 ‘좋아요 요정’ 해명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b1a5e60986daee754bf7c91b934ba733f616fc76c480b7709c3d0d129fd8aeaa" dmcf-pid="xnFKiBMV3r"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AI 아님 충격 이수혁x지드래곤 진짜 계심’편에는 배우 이수혁과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039f5572e6cad2d4be2473eeb6992e21edff4495720ef6f3e67a559c962089e" dmcf-pid="y5gmZwWIUw" dmcf-ptype="general">대성이 두 사람의 친분을 묻자 이수혁은 “아마 ‘MAMA’ 이후로 올해는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통화 빈도 질문에는 지드래곤이 “얘가 외로워하는데 제가 말이 많다 보니 달래주려고 하진 않는다”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0a4c9d46ae3a98c61dd6b1f99fd6f1befe07f44d072ac83f324c338a3343b9df" dmcf-pid="W1as5rYC3D" dmcf-ptype="general">이수혁이 “달래주기는커녕 스피커폰 켜 놓고 ‘좋아요’ 누르면서 대충 하는 거 아니냐”고 하자 지드래곤은 “그래도 할 일 하면서 틈틈이 누른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80f704f17c10317784853d6fb6e6ef017d1d38647f350fe25b4d4e70fc4eabf" dmcf-pid="YtNO1mGh7E"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통화 스타일에 대해서도 “한 번 통화하면 보통 1~2시간 정도 한다”며 “마지막에는 ‘이럴 거면 내가 가? 맥주 한 잔 하게’라고 하면 저는 ‘뭘 또 오냐’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수혁은 “매일 통화하는 건 아니고 쌓인 이야기들을 풀 정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9b2bdee84e7ceba12c4d3010974cea93fb1835f9fa8d31cee7ccc63c3022bd" dmcf-pid="GFjItsHlzk" dmcf-ptype="general">대화는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좋아요’ 습관으로 이어졌다. 대성이 “기준이 있냐”고 묻자 이수혁은 “가끔 실수도 하는데 결국 개수로 가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지드래곤은 “일리가 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시작은 제 홍보 차원이었는데 금손 팬분들이 많았다. 응원해주시는 게 감사해서 누르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e7da97b5231cd10006b3657c3ba18c3ff45023a7f9404558e19d5a59183789" dmcf-pid="HHnDGkvm7c"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좋아요를 받으면 팬들이 기뻐하시더라. ‘더 열심히 만들어달라’는 의미로 누르는 것”이라며 “특별한 기준은 없고 짬 날 때 빠르게 누른다. 지문이 닳을 정도”라고 말했다. 대성이 “지용이형한테 좋아요를 받으면 인증받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예전 파워 블로거 같은 느낌”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19a6f4c8693ffacb7754560fae590882846bdd44103e3b7efdc489ae4140c4ea" dmcf-pid="XXLwHETs7A"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안 누른 분들이 있으면 섭섭할까봐 계속 누르다가 가끔 실수 한 번씩 한다”고 말했고, 지드래곤은 “제가 손이 조금 크다”고 양손을 펼쳐 보이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ZZorXDyO3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이, 박보검 앞 인지도 '굴욕'…"사진이랑 같은 사람 맞냐" (보검매직컬)[종합] 02-07 다음 "최우식, 알고 있는 이미지와 달라" 장혜진, 깜짝 비화 밝혔다…"생일상 직접 차려줘" ('넘버원')[인터뷰 ①]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