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가' 금∙은메달…치솟은 귀금속 값 때문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7 4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69526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금메달과 은메달 값이 역대 올림픽 중 최고를 기록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CNN은 금융정보분석회사의 데이터를 인용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2300달러(한화 약 338만원), 1400달러(한화 약 205만원)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안전 자산 투자 수요가 늘어나 금과 은의 가격이 약 2년 전 대비 치솟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메달리스트가 받게 될 메달입니다. <br><br> 이 금메달과 은메달 가격이 역대 올림픽 중 최고를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 <br><br> 금융정보분석회사 '팩트셋'을 인용한 미국 CNN에 따르면, 금메달은 2300달러로 약 338만원, 은메달은 1400달러로 약 205만원이 될 전망입니다. <br><br> M2026020600569 <br>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이후 금의 가격이 107%, 은의 가격이 200% 치솟았기 때문입니다. <br><br> CNN은 금값 상승 요인으로 주요 은행들의 비축량 증가와 세계 정치 혼란으로 인한 안전 자산 수요 증가를 지적했습니다. <br><br> 이번 대회의 금메달 506g 중 순금은 단 6g이며 나머지 500g은 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br><br> 조직위는 환경 보호의 일환으로 재활용 금속을 사용해 메달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br> 취재지원 임민규 <br> 화면출처 CNN 유튜브 'Olympics'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7/0000477302_001_20260207064616157.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다빈치·아르마니·보첼리로 물든 개회식[2026 동계올림픽] 02-07 다음 서정희, 유방암 투병 후 가슴 절제 수술 "목욕탕 가면 사람들이 궁금해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