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쏭’ 뱅크, 록 발라더 1위 작성일 02-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Poe7PK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81ded147a4980b57e9678ba82b5553e4fce9b675c5a9b4f53d75da52f9644" dmcf-pid="0XQgdzQ9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힛트쏭’ 뱅크, 록 발라더 1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bntnews/20260207062245743souz.jpg" data-org-width="680" dmcf-mid="Fv5q0C5T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bntnews/20260207062245743so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힛트쏭’ 뱅크, 록 발라더 1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9dc9effc7f089ea89dfc3267915856cf203d3d9697ed9290202d6c8c003b38" dmcf-pid="pZxaJqx2Mu" dmcf-ptype="general"> <br>지난 2월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9회는 ‘강렬한 한 곡으로 기억되는 록 발라더 힛-트쏭’을 주제로, 단 한 곡만으로 대중에게 각인된 록 발라드 명곡들과 그 비화를 조명했다. </div> <p contents-hash="1cff0da6749fdf4deb05c5e67b0f918dafbdf7d6b43646c47312590408e4e303" dmcf-pid="U2ESsdEoRU" dmcf-ptype="general">10위는 컬트의 ‘너를 품에 안으면’이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 날카로운 보컬이 어우러지며 록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준 곡이다. 약 2년간 전국 대학 축제를 휩쓸며 하루에 4~5개 대학을 오갔다는 전성기 일화가 전해졌다. 컬트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결성 당시부터 활동 기간이 정해져 있었고, 멤버 김준선의 입대와 소속사 계약 종료가 겹치며 자연스럽게 공백을 맞았다는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6665c83cd91bf681dcd7131a24a80d917c40916bead7eb10a1b7460c4e191368" dmcf-pid="uVDvOJDgRp" dmcf-ptype="general">9위에는 할리퀸의 ‘기도’가 올랐다. 이별의 상실을 기도로 대신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가사와 애절한 보컬, 락 사운드가 결합된 록 발라드다. 3집부터 합류한 보컬 김도완과 기존 멤버들 간의 음악적 결 차이로 의견 충돌이 있었고, 곡의 주목도와 달리 활동이 중단됐다는 비화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f76535d3e7a34634547fc109571b9c7589d89152f8d1a1453a34cbaeff4b99b" dmcf-pid="7fwTIiwaJ0" dmcf-ptype="general">8위는 김세영의 ‘밤의 길목에서’였다. 실연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의 심정을 트로트와 록 발라드를 접목한 멜로디로 풀어내며 처연한 감정을 극대화한 곡이다. 원태연이 작사를 맡아 화제를 모았고, 결별의 아픔을 겪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그러나 소속사 부도와 대표의 잠적 등 연이은 악재로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가지 못했던 사연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98d542e6fb19720cb953da853ea58a89d89874b4b79894cd2532748b0547b6a" dmcf-pid="z4ryCnrNe3" dmcf-ptype="general">7위는 김상민의 ‘You’였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와 폭발적인 샤우트 창법이 어우러진 곡이다. 김상민은 이 한 곡으로 고음 발라드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라이브 극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이후 소속사 문제로 가수 활동을 중단했지만, 현재는 실용음악과 전임 교수로 후학을 양성 중이라는 근황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8ce68ea4fb6ca82daeec64a2d091cdb081b318cc49dc4569cf446298ffc2638c" dmcf-pid="q8mWhLmjLF" dmcf-ptype="general">6위에는 B612의 ‘나만의 그대 모습’이 올랐다. 당시로서는 드물었던 고음역과 테크닉으로 록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록 발라드 계보의 핵심 곡으로 평가받는다. 당시 주류 장르가 아님에도 음악 차트와 방송국 가요 순위에 진입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그러나 2집 활동에서 이전만큼의 반응을 얻지 못했고, 비주얼 콘셉트를 둘러싼 기획사와의 마찰설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0fafb6c01ebf8ade4f41b192d6a87f0e755b48201334e7be44f53b77cb92743" dmcf-pid="B6sYlosAdt" dmcf-ptype="general">5위는 주니퍼의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었다. 폭발적인 성량과 미성의 고음이 어우러진 곡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라디오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며 가수에 대한 문의가 쏟아졌고, 국내 록 발라드에서 손 꼽히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박준영이 성대결절 진단을 받으며, 여러 이유가 더해져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7ac65e8c36ff47d018801adf2e6c6cf1283b6f8df95bd030d33f972e74b59aae" dmcf-pid="bPOGSgOce1" dmcf-ptype="general">4위에는 이지(izi)의 ‘응급실’이 자리했다. 드라마 ‘쾌걸춘향’ OST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음원 차트와 컬러링 차트를 휩쓴 곡이다. 당시 저작권료만 100억 원 이상을 벌었지만, 멤버들은 정작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21da8d82efa91933581eb7f3de9b5e0cc60206dd52f951e27581193165e6b2d" dmcf-pid="KQIHvaIki5" dmcf-ptype="general">3위는 에메랄드 캐슬의 ‘발걸음’이었다. 이별의 상실감을 진하게 담아낸 곡으로, 지금까지도 ‘남자들의 노래방 스테디셀러’로 불린다. 당시 록 그룹으로는 이례적인 2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지만, 멤버 부상과 IMF 위기, 음악적 견해 차이로 결국 해체를 맞았다는 뒷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4bd869c0682779f2e8ec5041460166dd735e0a6cc5dfd5dfd771a34e8107330" dmcf-pid="9xCXTNCELZ" dmcf-ptype="general">2위는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 가지’였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90년대를 대표하는 감성 록 발라드다. 가요톱텐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각종 연말 신인상과 인기상을 휩쓸었지만, 음악적 방향성을 둘러싼 소속사와의 갈등 속에서 여러 차례 잠적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ea479aa44f27deb1a98e2b510348ac2d7e47c4621acffbf66884a6c148f4e1a" dmcf-pid="2MhZyjhDLX" dmcf-ptype="general">1위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가 차지했다. 짝사랑의 순애보를 담은 이 곡은 장기간 차트에 머물며 ‘롱런’의 정석을 보여줬다. 노래방과 길보드 차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2025년 기준 노래방 톱 50위에도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더했다. 이후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공백기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는 비화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e130f73875b97b502cff6ab94e8b5df26d5f35c8abf3892eea985bf6616149b" dmcf-pid="VRl5WAlwiH" dmcf-ptype="general">‘이십세기 힛-트쏭’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b451ccad71e7f37bee434a36562e5f1bd7b97f6e97477b1bb772a017fcabc94" dmcf-pid="feS1YcSriG" dmcf-ptype="general">또한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71969b239ab277023493c4b7d20d74e231d47392f522af22bc669789d83f7daf" dmcf-pid="4dvtGkvmeY"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반백살 앞두고 ‘영포티’ 인정했다..“조롱해달라” (‘전현무계획3’)[순간포착] 02-07 다음 최희, '안면마비' 후 얼굴 반쪽 멈췄다..."눈 안 감겨 테이프 붙이고 자"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