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업비트와 동계올림픽 계기 1억 원 상당 비트코인 특별 기부금 전달식 개최 작성일 02-07 3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코리아하우스에서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과 함께 전달식 열어</div><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월5일(목) 2026년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공식 파트너사인 업비트(대표이사 오경석)로부터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를 받았다.<br><br>전달식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됐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이 함께하여 동계스포츠의 발전 및 유망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7/0001111334_001_20260207061914024.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엔하이픈 성훈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양지희 두나무 마케팅실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사진=대한체육회</em></span>업비트는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Tier 1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 12월까지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올림픽 기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팀코리아 지원을 이어간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br><br>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닮아있다.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라며 밝혔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레오 14세 교황, 올림픽 휴전 전통 언급하며 세계 평화 촉구 02-07 다음 스포츠로 잇는 조화…伊, 역사적 동계올림픽 불 밝혔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