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명품 D사 풀착장…우아함으로 홀렸다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r5DxjJ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604c15554432db13d3f3ebaeab4d4262cb6ac53449aea66a644a180ee0428" dmcf-pid="WLm1wMAi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연아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60904869ylsd.png" data-org-width="640" dmcf-mid="x5SuhLmj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60904869yl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연아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cc295155eabef548ecc50f96974d0bb0596d2d93ae712f7d24bfcc50db20ca" dmcf-pid="YostrRcnE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피겨 퀸' 김연아가 명품보다 더 빛나는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05d72b0baa33f79f2974585df9309e1afef2a6e4ccd4751f9c64b9ecbd0cb65" dmcf-pid="GC5fXDyOsf" dmcf-ptype="general">김연아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Lady Dior Bag"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d592b30d57b49a4ea813af9ea33fe3d77e0f6a7d7bd550518618e0a3f1ef94f" dmcf-pid="Hh14ZwWIE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목 부분의 커다란 리본 디테일이 그녀의 청초하면서도 고전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김연아는 브랜드의 상징인 하늘색 '레이디 디올' 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82740d52e2a09d00ecbe4c9abd0ce891af8d9f0b7f29a6b4b22dca75ecc9d9e" dmcf-pid="Xlt85rYCE2" dmcf-ptype="general">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연아의 단아한 표정과 투명한 피부는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역시 김연아'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어떤 각도에서도 결점을 찾아볼 수 없는 그녀의 '분위기 여신' 자태는 마치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p> <p contents-hash="877b702b121fed0d014d8080aa3caec29907dd8adffdee9ba832617b917a9b0b" dmcf-pid="ZSF61mGhw9"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디올 그 자체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나날이 리즈를 갱신하는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리노 이후 20년 만…산시로서 화려한 개막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7 다음 ‘박나래 자택 절도’ 30대 남성, 항소심서도 징역 2년 실형 선고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