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박지우·차준환 등장할 때 이상호는 리비뇨, 정혜선은 코르티나서 입장 작성일 02-07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07/0003957777_001_20260207060911479.jpg" alt="" /><em class="img_desc"> epa12710591 The delegation of South Korea arrive to the Opening Ceremony at the Milano Cortina 2026 Winter Olympic Games at the San Siro Stadium, in Milan, Italy, 06 February 2026. EPA/PETER KNEFFEL / POOL/2026-02-07 06:05:06/<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 한국 선수단은 6일(현지 시각) 오후 9시 7분쯤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 입장했다. 92국 중 22번째 순서였다.<br><br>볼에 태극기를 그리고 나온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대형 태극기를 함께 들고 앞장섰다.<br><br>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등 체육계 임원들이 뒤를 이었고, 이해인과 신지아 등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을 필두로 선수 15명 포함 총 21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입장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07/0003957777_002_20260207060911578.jpg" alt="" /><em class="img_desc"> South Korea's athletes enter, during the Olympic opening ceremony, at the 2026 Winter Olympics, in Livigno, Italy, Friday, Feb. 6, 2026. (Cameron Spencer, Pool Photo via AP) POOL PHOTO/2026-02-07 05:57:51/<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 같은 시각 리비뇨, 프레다초, 코르티나담페초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각각 무대를 걸어나왔다.<br><br>리비뇨에선 스노보드 알파인 이상호, 김상겸과 하프파이프 최가온, 빅에어 유승은 등 선수 9명과 임원 3명이 춤을 추듯 뛰어나왔다.<br><br>코르티나담페초에선 루지 정혜선 등 선수 10명이 임원 4명과 함께 손을 흔들었고, 프레다초에선 크로스컨트리스키 이준서가 임원 두 명과 환한 미소를 보이며 입장했다.<br><br>이번 대회에선 입장 행사가 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경기가 4개 권역 6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기 때문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장혜진과 무궁무진한 엄마들 02-07 다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팀코리아 급식지원센터 운영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