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아이브 장원영 스타일 원하는 손님에 비장 “해볼게”(보검매직컬)[어제TV] 작성일 02-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a0RypX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d5fc46f0dd9c1ad2c9a8b172d6bb021334698c2afa917a4d1da945a89c237" dmcf-pid="UfNpeWUZ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보검 매직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53548852ltkf.jpg" data-org-width="640" dmcf-mid="3AHJhViP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53548852lt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보검 매직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8b8962448f95cf8a3ab6a7db510b0cd516c6795b1947fc2734527313f9f81d" dmcf-pid="u4jUdYu5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보검 매직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53549013blxm.jpg" data-org-width="640" dmcf-mid="0JYeI9d8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53549013bl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보검 매직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78AuJG71h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80df4ba1ccf4fc15cb73aac348e62cfd151ba2d34aa3eb181df02ddacf13453" dmcf-pid="z6c7iHztlu" dmcf-ptype="general">'이발사 된 박보검, 영업 첫날부터 위기의 연속…피 보고 아이돌 스타일까지'</p> <p contents-hash="575847a419fc6a92ca1718476c379a797fb248065069df5aa1e7098678bc4ae7" dmcf-pid="qPkznXqFvU"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아이브 장원영 스타일 시술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61b21916bc5452ebf159254011653ef7a2b7d90fe85af9f9fbbafd1cca3cf503" dmcf-pid="BgSPwzQ9Tp" dmcf-ptype="general">2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시골 마을에서의 이발소 운영 첫날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ce7bf26d831d1b9e7fd5df784380c94e3ea1729b73cefc4c91bdf2503cfbddb" dmcf-pid="bavQrqx2v0" dmcf-ptype="general">이날 첫 손님으로 온 정자 어머니 커트를 해주던 박보검은 기다리는 두 번째 손님 눈치를 보다가 가위에 손가락이 베이는 실수를 했다. 박보검은 아무렇지 않은 척 커트를 이어가려 했으나 피가 나기 시작했고 박보검은 "염색약을 섞어오겠다"며 안으로 들어가선 남몰래 피를 닦았다.</p> <p contents-hash="88de4c7c9b00414aec937183c627fa428aa0def0b6d5d4168497c4acf9e0e705" dmcf-pid="KNTxmBMVW3"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필사적으로 상처를 숨긴 이유에 대해 "불안하실 수 있잖나. 첫 손님부터 완벽하지 못해서. 사실 완벽할 수 없지만.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시간은 부족하고 여유는 없으니까 속상했다"고 털어놓았다. 박보검은 급한 대로 휴지로만 응급처치를 하고 장갑으로 상처를 가린 채 시술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efc8784e365d5850e68020d970756d27983af25092f7e3b63173fa8efaeed16d" dmcf-pid="9jyMsbRfWF" dmcf-ptype="general">땀을 뻘뻘 흘리며 첫 손님에게 염색약을 발라준 박보검은 바로 두 번째 손님 이발에 들어갔는데 앞서 베인 곳에서 피가 철철 흘렀다. 쉽게 지혈되지 않는 손가락에 결국 박보검은 이상이, 곽동연에게 상처를 보여주며 도움을 요청했고 두 사람은 손님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몰래 응급상자를 가져와 밴드를 붙여줬다. </p> <p contents-hash="d7865ab959a383d0a7222dad0461c27cc635b1da598421074f412cfca18a78b3" dmcf-pid="2AWROKe4Ct"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실 손님은 이들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있었다. 과거 짬뽕집을 운영했다는 손님은 "식당 같은 데 가면 손 베이면 일 안 해버리는 사람이 있다. 나도 칼에 베이면 굉장히 부아가 나버리는 거다. 내 자신이. 한 번씩 그러면 안 잊어버린다. 되게 조심하게 된다"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실된 조언을 해줬다. 손님은 낯선 수동 샴푸대 탓에 등이 흠뻑 젖어도 "금방 마른다"며 이해해주더니 "진심을 다해서 이발 해주는 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너무 고마웠다"며 합격점을 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6b17279422f36b2eca81ab3622a281c11a30e63476852dec6dc82a3dfdfb2cf" dmcf-pid="VcYeI9d8W1" dmcf-ptype="general">커트와 염색을 마친 정자 어머니도 박보검의 솜씨에 90점을 줬다. 1점을 깎은 이유는 "드라이하는 게 조금 거시기하다. 모양도 잘하고 하는데 아직은 좀 서툰 거 같다. 드라이하는 게 미숙하다"고. 이런 어머니는 박보검이 이발소에서 나와 "어머니 추워요. 들어가세요"라고 외치자 돌연 "따봉 따봉"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d6ecb6f9c0db48c61ac21a896658a3cca9aed6bd292db00993354dacdeec59c" dmcf-pid="fkGdC2J6W5" dmcf-ptype="general">정자 어머니의 홍보 덕에 부녀회 4인방도 이발소를 찾았다. 이중 두 분이 네일아트를 원하며 '보검 매직컬'을 위해 네일아트 자격증까지 딴 이상이가 오랜만에 출격했다. 스몰토크까지 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린 이상이의 서비스에도 어머니들은 대만족했다. 어머니들은 "예뻐 너무 좋은 거야. 몇십 년 만에 이거 처음으로 했다. 결혼하기 전에 하고 안 했다. 만지는데 너무 친절하고 잘해준다", "평생 처음으로 해본 거다. 불편하지 않고 너무 좋았다"며 예뻐진 손톱을 자랑하고 극찬을 쏟아냈다. 곽동연은 어머니들을 위해 음료와 붕어빵을 만들며 열심히 할 일을 했다. </p> <p contents-hash="7fe075707154c7236e333cd973127fc608370261f85da9ee14bb073e787b7654" dmcf-pid="4EHJhViPyZ" dmcf-ptype="general">손님이 떠난 뒤 곽동연이 만든 두부김치제육과 정자 어머니가 주신 김으로 빠르게 식사를 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11살 최연소 손님과 46년생 이 동네 최고령 손님을 맞이했다. 가족 모임이 있는 최고령 손님에게 드라이를 해준 박보검은 이어 아이브 장원영 머리를 원한다는 초등학생 손님에 당황도 잠시 "삼촌이 한번 해보겠다"며 비장하게 나섰다. </p> <p contents-hash="78112cf7c2a648ee8c72d3a1e08333eca3da2aa18be0548c8bd1504e3c0e9257" dmcf-pid="8DXilfnQCX" dmcf-ptype="general">초등학생 손님이 장원영으로 변신하는 동안 이발소 영업 종료 시간도 점점 다가왔다. 그런데 영업 종료 직전 한 어르신이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머리 좀 깎고 염색도 좀 하면 안 되나?"라고 부탁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손님이 들어오기 전까지 "오늘은 안 된다고 말씀드려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던 박보검이 내놓을 답변은 다음주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6fNpeWUZW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P4jUdYu5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산 극복 임신 김소영, 심각한 입덧 “체중 1㎏도 안 늘어”(편스토랑)[결정적장면] 02-07 다음 박보검 넉살 폭발, 돈 더 주려는 손님에 “나중에 치킨 튀겨줘”(보검매직컬)[결정적장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