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미용실 오픈 첫날 사고…가위에 손 베였다 작성일 02-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TX4sHl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b5034045907955c1ae1bfa5caa1982906ceed0add2add3067f9a88f1bbdf3" dmcf-pid="BSVQr7PK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013028417iiax.png" data-org-width="562" dmcf-mid="z6PdCKe4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013028417iia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8f4f81dc7c564fefd1728b5ae2445373fd92bad5e494f2dd28c818904322a0" dmcf-pid="bvfxmzQ9U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보검이 tvN ‘보검매직컬’ 방송 도중 가위에 손가락을 베어 피가 멈추지 않는 상황을 겪으며 긴장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div> <p contents-hash="fdbc5a42cb7cc1dc92721d4ba6abe396d7172237f29c6baef97ccefecd3a2b99" dmcf-pid="KT4Msqx2z2"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매직컬’에는 무주에서 이발소를 처음 오픈한 박보검의 하루가 공개됐다. 박보검은 오픈 첫날 첫 손님을 맞아 커트와 염색을 진행하며 극도로 긴장한 분위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c6321afd4f11cb555f78d453c32487609a009756065d974b1f660a07158f5c5" dmcf-pid="9y8ROBMVU9" dmcf-ptype="general">첫 손님을 응대하던 중 두 번째 손님이 연이어 등장하자 박보검은 “어머나”라고 외치며 당황했다. 그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손님을 보며 “조마조마했다. 빨리 해드리고 싶은데 커트도 해드려야 하고 염색도 해드려야 한다”며 마음이 급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40f661b4650aff6a1345e3526653c6ea5632fb4874e8b97b65e85927604b9a" dmcf-pid="2W6eIbRfUK"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속도를 높이던 중 실수로 손가락을 베어 남몰래 피를 닦았다. 그는 “손님이 불안하실 수 있다. 첫 손님부터 완벽하지 못해서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한 것 같고 여유가 없으니까 속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5013c186a507493bf1da70cf6cf5c1b2e3741d387d9e8f55125261eb094269" dmcf-pid="VYPdCKe40b" dmcf-ptype="general">휴지로 응급처치를 한 박보검은 장갑으로 상처를 가린 채 염색을 이어갔지만 시간이 지나도 피가 멈추지 않자 크게 당황했다. 그는 두 번째 손님이 50분째 기다리고 있는 점이 신경 쓰인다며 걱정을 드러냈고, 이상이는 서둘러 두 번째 손님 응대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56f23e7219fb200c241c628c206c52b469ea0311b8758b4bec03f3f3d9aac3f8" dmcf-pid="fGQJh9d87B" dmcf-ptype="general">뒤늦게 상황을 알아챈 이상이는 구급상자를 찾아 응급처치에 나섰고, 곽동연은 손님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끄는 방식으로 도움을 보탰다. 세 사람은 손님들이 놀라지 않도록 조용히 처치를 마치며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10a5c667cfaaafbed7d18c0e1aeb971bcb013c404ae46be84159c700640f465c" dmcf-pid="4Hxil2J63q" dmcf-ptype="general">응급처치 후 박보검은 밴드를 붙인 채 다시 커트를 이어갔다. 땀범벅이 된 박보검을 본 곽동연이 “얼마나 긴장한 거냐”고 묻자, 박보검은 “긴장해서 그렇다. 군대에서 애들 깎을 때랑 어르신들 깎을 때랑 다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8vfxmzQ9Fz"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주얼 독립투사!" '韓 기수' 차준환 미친 존재감, 태극기 머리에 두르고 '응원단장' 세리머니 주도 02-07 다음 '연아 키즈' 신지아 담력 보소!…첫 올림픽 무대 '클린 연기'→"나도 의외, 생각보다 긴장 엄청 안 돼" [밀라노 현장]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