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김선영·정영석 예선 4연패 수렁…오늘은 체코와 대결 작성일 02-07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7/0001331084_001_2026020701030895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와의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투구를 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네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습니다.<br> <br> 김선영-정영석은 어제(6일,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4차전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대 8로 졌습니다.<br> <br> 스웨덴에 3대 10, 이탈리아에 4대 8, 스위스에 5대 8로 무릎을 꿇었던 두 선수는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br> <br>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br> <br> 한국은 후공이던 1엔드부터 2점을 내주며 밀렸고, 2엔드에서도 한 점을 잃어 0대 3으로 뒤졌습니다.<br> <br> 3엔드에선 한 점을 만회했으나 4엔드에서 다시 2점을 허용해 1대 5까지 밀렸습니다.<br> <br> 한국은 5엔드에서 파워플레이를 신청해 승부수를 띄웠으나, 이마저도 두 점을 내주면서 승부가 갈렸습니다.<br> <br> 파워플레이는 후공을 가진 팀이 사전에 배치된 스톤의 위치를 변경해 대량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권한으로, 경기당 1회 사용이 가능합니다.<br> <br> 김선영-정영석 조는 오늘(7일) 체코를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세계의 벽 높았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예선 4연패 [2026 밀라노] 02-07 다음 '넘사벽'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안세영만 없으면 왕즈이도 영웅 → 중국서 공로상 수상, 만년 2인자의 비애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