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로몬에 "너만 보면 심장이 뛰어, 너랑 연애해야겠다" 선언 작성일 02-0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TGsqx2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226edef3641658e9a45686bc7724911ece6df84d6b0899dae463351d00db1d" dmcf-pid="3gyHOBMV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BSfunE/20260207002103203bhav.jpg" data-org-width="700" dmcf-mid="tkZFvfnQ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BSfunE/20260207002103203bh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716ee0c853e7eded6b1b9a6ae07c60dd7637d5878b567c5332127a96a49aee" dmcf-pid="0Sq9Fiwale"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윤이 로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2a3c51cf6f494c1581a685ad4488e4171b90087d3f4c86eac5dadeabf8bd364" dmcf-pid="pvB23nrNhR"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강시열에게 연애를 하자고 선언한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f8c51413da65f611dd063880d80e7fee4da764ec4b4b5eb1a70944102387a96" dmcf-pid="UTbV0LmjvM" dmcf-ptype="general">이날 은호는 인간들의 연애를 보며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강시열에게 "인간들이 하는 연애라는 거 어떤 느낌이야?"라며 "어떻게 한 인간이 저 나이 먹을 때까지 좋아할 수 있는지 궁금할 뿐"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3e7e60957f84d79318f6aaab386cbffc184d54f7505f4892cdb8d10b4674fae" dmcf-pid="uyKfposACx" dmcf-ptype="general">이에 강시열은 "네가 믿기 굉장히 힘들겠지만 연애를 할 때마다 내가 매번 차였어"라며 "맨날 듣는 소리는 똑같지. 어떻게 축구가 1번이고 자기가 2번이냐고. 축구 선수한테 축구가 1번이지 방법이 있어?"라고 연애에 있어 알못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a9cbd8d3e0cd7c5eeaefc296ec47b2c1aeadc011144d1fb082dace4fde1894b" dmcf-pid="7W94UgOcS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은호는 강시열을 보며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러워했다. 또한 강시열은 살아있는 할머니와 재회해 행복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93397e74a5520551c4a7a493ab80996de20bb29f7a5a1049f31a24f40bcdde3" dmcf-pid="zY28uaIkvP" dmcf-ptype="general">그리고 자신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한 노인을 만난 은호. 은호는 꿈에서 무엇인가를 보았고 "이번엔 비교적 메시지가 명확해"라며 강시열에게 꿈을 통해 본 메시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da09ac32760f557a7905256b11a29235a10694f58137bdbadf775fc1e0f999a" dmcf-pid="qGV67NCEl6" dmcf-ptype="general">어떤 메시지를 받았냐는 강시열의 질문에 은호는 "잘못 살았대 나보고"라며 "아까 그 노인 아무래도 내 고객이었던 거 같아. 얼굴이 낯이 익어. 어쨌든 나한테 원한이 있었던 거 같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b2571fd9418e44145757a2184feff52fdb25d3db58f3edd820fb834cc04de6" dmcf-pid="BHfPzjhDv8" dmcf-ptype="general">이에 강시열은 "내가 유경험자인 입장에서 아주 놀랍지는 않다. 그래서 그게 계속 찜찜해서 그러는 거야?"라며 은호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0c1954b4117e69822b18ef9d01ed8e1d9c4ac829f565bd73fa386148d7dacc47" dmcf-pid="byLNxltWh4" dmcf-ptype="general">그러자 은호는 "처음 인간이 됐을 때 나는 무슨 선행의 대가를 이렇게 주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난 벌 받는 중인 게 맞나 봐. 내가 기억도 하지 못하는 잘못들을 눈앞에 들이밀면서 반성이나 하라는 뜻이겠지"라며 "너한텐 여러모로 미안하게 됐어 괜히. 나 때문에 휩쓸려서 너까지 벌서는 꼴이잖아"라고 강시열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5c302bf77e74d7a98a5a882320c847749b29a24606bd92ba84465695c16553" dmcf-pid="KWojMSFYWf"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시열은 "나는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은데"라며 "사실 며칠 전에 우리 할머니 기일이었거든. 우리 할머니 내가 성공해서 호강시켜 드리겠다고 맨날 큰소리쳤는데 내가 처음 유럽 진출했던 시즌에 쓰러지셨어. 혼자 계시다 보니까 발견이 늦어서 돌아가신 거고. 나는 너 때문에 처음 이렇게 됐을 때 내 인생에서 중요했던 거 소중했던 거 그런 것들이 다 사라졌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니더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fad5e0ae395143379600e231bb9e90787ed2caecadd4712fc48a978f78c819" dmcf-pid="9YgARv3GvV" dmcf-ptype="general">이어 강시열은 "그러니까 내 말은 최소한 나한테는 그렇게 미안할 거 없다고. 나 지금 벌서고 있는 거 아니니까. 어차피 우리 원래대로 돌아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모든 게 다 잘 지나고 나면 난 지금 이 순간을 특별한 꿈처럼 생각할 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지금 좀 안 좋은 것도 불편한 것도 어쩐지 특이한 휴가처럼 느껴지더라고"라며 은호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246583c6d7d506d44997c22861c634fba03361cef40cbb0a1e1b88915a617bf7" dmcf-pid="2GaceT0HT2"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시열은 은호에게 인간이 되어서 좋았던 게 정말 단 하나도 없었는지 물었다. 이에 은호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은호는 "아니 있었어"라며 좋았던 것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b632d11ee968c280dff23e466e66ef5854143307756599d16a8039c2636eadf" dmcf-pid="VHNkdypXv9" dmcf-ptype="general">그게 무엇이냐 묻는 강시열에게 은호는 "너"라며 "인간이 돼서 그런가 자꾸 널 보는데 맥락도 없이 심장이 이상하게 뛰어. 이게 바로 인간이 말하는 연애 감정인가 봐. 강시열 나 아무래도 너랑 연애해야겠어"라고 선언해 강시열을 놀라게 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48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 하고 미모 부심 "내가 한 여장 중 최고" [RE:뷰] 02-07 다음 "수지, '줄게' 같은 곡일까 봐 걱정"…어반자카파 'Stay' MV 비화 '폭소' ('쓰담쓰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