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첫째 아들 고교 졸업식 참석…꽃다발 들고 엄마 미소 작성일 02-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Tn3nrN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11a6b6dfff46a533fa5255d34bbe1e2b83c679f9f0578640bb7017c86348d" dmcf-pid="HbTn3nrN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배우 장신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00725086vili.jpg" data-org-width="640" dmcf-mid="Yf7I6IZv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00725086vi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배우 장신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d083f014b2cc69114a255ad9559a95b132ade0efe53f7405813a4933767db2" dmcf-pid="XKyL0Lmjr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첫째 아들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65fadccbd132a6a9f879eeaee5a7d11c379b0cdd3a94b1ebcc6ecd757533f2" dmcf-pid="Z9WoposAIl"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지난 6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세 장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ca4d5f9a62202ea8a173beb2e93757cdef82c7bf891238b7882dec3f41cc8ab" dmcf-pid="52YgUgOcOh"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단정하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꽃다발을 양손에 든 채 서 있다. 학교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된 점으로 미뤄 첫째 아들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의 밝은 미소에서는 아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ab6f750b570a8eecae22a4a4b4b004f7324478c03338a9aa3b93eb3d7f83737" dmcf-pid="1VGauaIkmC" dmcf-ptype="general">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아드님 졸업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지내세요" "오늘 만큼 행복한 날이 또 없을 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4619ded554fd5a1244555b23c089f0aebe669691a30b6b54299df99bb435ccf" dmcf-pid="tfHN7NCEEI"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첫째 아들을 키우던 중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했고, 이듬해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가정을 꾸렸다. 이후 강경준의 외도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3db247fc57a3d44141d05e5f3665365f7dd359533338ae12f0f9e7edff6c6600" dmcf-pid="F4XjzjhDOO"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일일드라마·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고 너무 많이 찍는다" 비판 받았는데…김연아가 10억 계약서에 반드시 넣었던 '특별한 요구'→"국민적 인기 이유 있었네" 02-07 다음 크라잉넛 한경록 생일=홍대 3대 명절, 기안84 충격 “김일성 같아”(나혼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