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7일 부산 임대아파트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 추적 작성일 02-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bDqAlwvw"> <div contents-hash="8d2be10965309dd320fe1d5bdd5662607ccae961b24a6fd4919b3ac137153c71" dmcf-pid="1EKwBcSrC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348ce30c4147790b8102df766af9ea1e60b5308676d15c10420e9ad93a52b" dmcf-pid="tD9rbkvm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7일 부산 임대아파트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 추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tarnews/20260207000148675tous.jpg" data-org-width="883" dmcf-mid="Zucpjt9U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tarnews/20260207000148675to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7일 부산 임대아파트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 추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0fdf3c132a4890d00ad761cb13ae1b3ecb8eab8c38b174d2a8c7ee20677d85" dmcf-pid="Fw2mKETsyk" dmcf-ptype="general"> <br>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세 달 사이 벌어진 일가족 연쇄 사망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다룬다. </div> <p contents-hash="29ed63b687bcd5cbba988eb0a83916eabafa6e250944b5fd98ffe138d6d138e1" dmcf-pid="3rVs9DyOlc" dmcf-ptype="general">2025년 3월 26일 새벽, 부산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참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혈흔이 가득한 집 안에서 60대 남성이 얼굴과 목, 복부 등 열네 군데를 찔린 채 숨진 채 발견됐다. 범행에 쓰인 식칼 세 자루가 현장에서 발견됐고, 부러진 칼날 하나는 피해자의 가슴에 박혀 있었다.</p> <p contents-hash="2cdff0a4ce55e66f3805496586e022160552c861fc026a34cd57f44f66a5bfeb" dmcf-pid="0mfO2wWIhA" dmcf-ptype="general">피해자는 혼자 살던 60대 남성 장 씨였다. 경찰은 CCTV를 통해 마지막 방문자가 둘째 아들 장도철(가명, 당시 38세)임을 확인했다. 새벽 5시경 아버지 집을 찾은 장 씨가 어떤 이유로 아버지를 살해했는지가 의문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20119b3d6dddca61cfabe94de664217cd096c831bc5d19650ad61e412fe0898d" dmcf-pid="pcBEzjhDWj" dmcf-ptype="general">목격자는 "가슴에 칼이 꽂혀 있었어요. 닭 잡는 데 쓰는, 크고 무식한 칼이었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4fd5564ce51f60f68617a9c135ea637ab42a79bafc3d14c8850324a4d8d552" dmcf-pid="UkbDqAlwTN" dmcf-ptype="general">아버지 살해 혐의로 체포된 장 씨는 수사 과정에서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그는 3개월 전인 2024년 12월 31일, 서울의 원룸에서 사망한 형 도영(가명, 당시 40세)을 자신이 죽였다고 자백했다. 형은 구운 달걀을 먹다 질식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111ef67a25749cad4cb61d31e2b384bc84b5ce20c580d7a4f7536b5110b8d42" dmcf-pid="uEKwBcSrCa" dmcf-ptype="general">장도철 씨는 "수면제를 쌍화탕에 타서 형에게 주었고, 잠든 형의 입에 구운 달걀을 넣어주었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ff3fc943a9b997b60b628c63108d817773c07ebb2e228d5efd72dced4df2c6" dmcf-pid="7D9rbkvmhg" dmcf-ptype="general">그러나 장 씨는 자백 이틀 뒤 진술을 번복했다. 형이 사망 이틀 전 형의 집을 찾은 것은 맞지만, 떠날 때 형이 살아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559087ea1898b9b444c4531102cad9b63d45532811cdcf777dd0b92bed26d71" dmcf-pid="zw2mKETsho" dmcf-ptype="general">그는 경찰의 강압 수사로 인해 형의 죽음을 허위 자백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버지를 살해한 것은 돈 문제로 다투던 중 우발적 범행이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6d6372697cfe5f58c9a1c4c745b830a620269c27f3d14edee7e01bd1f6991d0" dmcf-pid="qrVs9DyOCL" dmcf-ptype="general">당시 형은 입안에 구운 달걀 조각을 문 채 비정상적인 자세로 발견됐다. 체내에서 검출된 과량의 수면제 성분이 자발적 복용에 의한 것인지 여부도 의문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4fcba989c861b98bcef4487200fc60635719c67aafddca85de7beaf45c02f322" dmcf-pid="BmfO2wWISn"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는 아버지와 형이 사망한 날의 진실과 장 씨 가족 사이의 비밀을 추적한다. </p> <p contents-hash="6c4b409b3e61ead42897bac4036b1cc73544c770f6fb1024873b21589c3350c6" dmcf-pid="bs4IVrYCSi"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열음 “부족한 점 있더라도 그로 인해 지금의 내가 있으니” [화보] 02-07 다음 [TF초점] '지판사'→'언더커버 미쓰홍'…박신혜, 현명한 장르물 정복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