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머리 산발인데도 예뻐…인간美까지 장착 작성일 02-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nBwu6b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1a798fccb52103d91fce31d410af3b225d35677d424ffefd9a5393b6b7d74" dmcf-pid="50Lbr7PK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00312915lvtj.png" data-org-width="640" dmcf-mid="XW6toXqF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000312915lvt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172f7f70981c1ab986b7ddd3345c0da7ef1fb997430d0797b39dc4c088f2f9" dmcf-pid="1bk6SViPm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윤은혜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6065b257d25a3b830df18362081292a57f291c46ae5952e8dec5a4d2950851" dmcf-pid="tKEPvfnQI8"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바닷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7aa3c73fa56f7b9634a332821a44343c015fc103a7b5223611cb6cf1bb0ad55" dmcf-pid="F9DQT4LxD4"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가죽 재킷에 체크무늬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회색 귀도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세찬 바닷바람에 사정없이 헝클어진 그녀의 머리카락이다. 소위 '산발'이 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윤은혜는 굴욕 없는 미모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b9a0884578c083881d2ac6cb74bc3e9a90a73ba00d2ced43b37bdd8c2a004d" dmcf-pid="32wxy8oMwf" dmcf-ptype="general">눈을 감고 바람을 만끽하거나, 입술을 살짝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사진에서는 평소의 화려한 여배우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인간미'가 느껴진다.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거친 바람조차 무색하게 만드는 비주얼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8ce6019f46132a469e01e69bfb7c8eea17381963aa3b3e188694d99caa4e91a" dmcf-pid="0VrMW6gRmV" dmcf-ptype="general">한편 윤은혜는 연기 활동 외에도 크리에이터로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현재 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을 통해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트키' 쓴 지성 vs '스타일' 입은 이나영…K법정드라마의 서로 다른 흥행 공식 [M-scope] 02-07 다음 급기야 AI가 인간을 고용?…‘인간 임대 플랫폼’ 등장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