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패배…‘4연패’로 최하위[2026 밀라노] 작성일 02-07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7/0001215510_001_20260207000417466.jpg" alt="" /></span></td></tr><tr><td>김선영(왼쪽)과 정영석. 사진 |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4차전에서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영국) 조에<br><br>스웨덴에 3-10, 이탈리아에 4-8, 스위스에 5-8로 무릎을 꿇은 김선영-정영석 조는 4연패로 체코와 함께 최하위에 머물렀다.<br><br>후공으로 시작한 1엔드에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오히려 2점을 내주고 시작했다. 2엔드에서도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가 유리한 위치를 점령했다. 정영석의 마지막 샷이 앞선 가드에 막혀 점수를 만회하는 데 실패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7/0001215510_002_20260207000417527.jpg" alt="" /></span></td></tr><tr><td>정영석(왼쪽)과 김선영. 사진 |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td></tr></table><br>3엔드에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어렵게 1점을 만회했다. 4엔드도 영국이 우위를 점했다. 도즈의 마지막 샷이 김선영-정영석 조의 스톤을 아웃시켜 2점을 추가했다. 격차를 1-5, 4점까지 벌렸다. 5엔드에서도 후공으로 시작했지만 김선영의 마지막 샷이 상대 스톤을 내보내지 못했다. 다시 2점을 허용했다.<br><br>6엔드에서도 김선영-정영석 조는 만회하지 못하고 1점을 헌납했다. 7엔드에서 1점을 만회했으나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달아오른 올림픽, 금빛 레이스 시작됐다 02-07 다음 "생각보다 덜 긴장" 피겨 신지아, 올림픽 무대 안착…단체전 쇼트 4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