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4연패'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영국에 2-8 완패 작성일 02-07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7/0004113456_001_20260207000708414.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em></span><br>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4연패를 당했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4차전에서 영국에 2-8로 완패했다.<br><br>이로써 김선영-정영석 조는 4연패를 기록했고, 영국은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br><br>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국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국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현재 공동 3위는 3승1패의 캐나다와 이탈리아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1엔드를 후공으로 시작하고도 2점을 내줬고, 2엔드 역시 후공으로 1점을 허용했다. 3엔드에서 1점을 만회했지만, 4엔드에서 다시 2점을 뺏기며 끌려다녔다.<br><br>1-5로 뒤진 5엔드. 파워플레이(후공을 가진 팀이 사전 배치된 스톤의 위치를 변경해 대량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권한·경기당 1회 사용 가능)를 통해 추격을 꾀했다. 하지만 오히려 2점을 내주면서 패색이 짙어졌다. 6엔드에서도 1점을 허용하며 1-8이 됐다.<br><br>김선영-정영석 조는 7엔드에서 1점을 땄지만, 8엔드 없이 승패가 결정됐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승부의 키를 쥔 아르헨티나 2번 주자 마르코 트룬젤리티, 데이비스컵 한국전 앞두고 심경 밝혀 02-07 다음 "연예인 걱정은 사치"...안선영 "홈쇼핑 60분 1500만 원"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