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록, ‘캡틴록 하우스’ 공개…알록달록 조명에 홍대 감성 폭발(나혼산) 작성일 02-0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IjIbRf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5efbec1af1c4c4edddafe74793a18787bc86a5c29b20092733648492714f3" dmcf-pid="UBCACKe4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232527463zqta.png" data-org-width="496" dmcf-mid="0DVpVrYC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donga/20260206232527463zqt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06c3637ec4fadf7c9f582034e2bc958f3f8b9aa876642e3579a4327b4bf0b57" dmcf-pid="u8YsYPae03"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크라잉넛 한경록이 알록달록 인테리어와 화려한 조명으로 채운 ‘캡틴록 하우스’를 공개하며 반전 일상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3bb1ea107ccadeeedc7045156c198c3f987b810e2e3efda4693907ef083e5e3e" dmcf-pid="76GOGQNd3F" dmcf-ptype="general">6일 밤 11시 10분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두 번째 주인공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크라잉넛 한경록의 일상과 박지현의 겨울나기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d93f693ec64cf8ad9d1e0f07ad71e7e81b34e60e6a9aa438c1d42717f66cb1f" dmcf-pid="zPHIHxjJFt" dmcf-ptype="general">한경록은 따사로운 햇살 속 아침을 맞은 뒤 침대 침구를 빨래 건조대에 널어 살균하고 거실로 향했다. 이어 공개된 집은 알록달록한 가구와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기안84는 “홍대 반지하에 살 줄 알았는데”라며 “집에서 저항 정신이 안 보이는데요?”라고 말했고, 한경록은 “저항 정신은 밖에서 하고 온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가 “집이 자본주의(?)로 도배되어 있다”라고 놀리자 코드 쿤스트는 “그래도 홍대 감성이 남아 있다”라고 짚는다.</p> <p contents-hash="c519461f94d9f9b0b2a631e21644f09518f2db6c4af8649bde14f867894633dd" dmcf-pid="qQXCXMAiu1" dmcf-ptype="general">한경록은 20년 동안 살았던 홍대를 벗어나 ‘셀프 유배(?)’ 중이라고 밝히며 약 7개월 전 이사했다고 말했다. 그가 홍대를 떠난 이유도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이 모인다. 기안84와 코드 쿤스트는 홍대와 상수에서 시작했던 때를 떠올리며 “예술을 하려면 홍대에 가야 할 것 같았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3fcf7b9384cf13ebfd44df529ba4ccf6539eba4eb4b52aac409b5c77222ea6f7" dmcf-pid="BxZhZRcn05"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미용실 오픈하자마자 유혈 사태…곽동연·이상이 나섰다 (보검매직컬)[종합] 02-06 다음 박보검, 촬영 중 '유혈 사태'에 당혹.."군대랑 달라" 부상 숨긴 채 녹화 강행[보검매직컬]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