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배우 엠마스톤 'BTS팬'또 고백.."SNL때 팬들의 팬데모니엄 잊을 수 없다"[K-EYES] 작성일 02-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P1VrYClo"> <p contents-hash="074cca5a81a94e3e8dc85e288203cda199533faf0024aa92a60980c43b35ec97" dmcf-pid="4vQtfmGhlL"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40429db2d614c8991f3948afc5eceaefc158e9c790b68ec45fac7f30c6387" dmcf-pid="8TxF4sHl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마스톤이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tarnews/20260206224838884mcud.jpg" data-org-width="600" dmcf-mid="VbIewu6b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tarnews/20260206224838884mc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마스톤이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6c4023cc45d14b7d5896634d2e707fde6cd0fb298ac540d44331e0f4ddf3bb" dmcf-pid="6rKy7NCECi" dmcf-ptype="general"> 오스카 수상 배우 엠마 스톤이 자신을 방탄소년단 BTS 팬으로 만든 '운명의 밤'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ec9eee614f4c12cad1a97a9a54eafd0709a4028a310ad9714e5e47ecd1cb4274" dmcf-pid="Pm9WzjhDhJ" dmcf-ptype="general">엠마 스톤은 최근 음악매거진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2019년 4월 13일 'SNL(Saturday Night Live)' 호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의 경험을 생생하게 털어놨다. 당시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함께했던 이 에피소드는 그녀의 K팝 팬덤을 '본격적으로' 점화시킨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ce4e311345d9a8f87fb3ece942ee07719ecf06ab4ba4baec8074c9028e3856df" dmcf-pid="Qs2YqAlwCd" dmcf-ptype="general">"K팝을 정말 사랑한다. 내가 SNL을 호스트하고 BTS가 음악 게스트였던 경험은 가장 멋진 순간 중 하나였다"고 말문을 연 엠마 스톤은 "SNL에서 그런 '팬데모니엄(pandemonium·광란)'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1b8ca605883e44d16ee92571e33948d9e8b86b09070ec50a2756cb8257e9aadf" dmcf-pid="xOVGBcSrve" dmcf-ptype="general">그녀는 특히 SNL 티켓을 얻기 위해 거리에서 노숙까지 불사한 팬들의 열기를 목격했다고 전했다. "사람들이 쇼 티켓을 얻기 위해 며칠 동안 거리에서 잠을 잤다. 믿을 수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75fcf4d5c8a21aad1dbe16d64affd88a5cf0481a06d2f6d2a74801596f13518" dmcf-pid="y2Iewu6bCR" dmcf-ptype="general">엠마 스톤은 "바로 그것이 BTS에 대한 내 열정을 '최고 기어'로 올려놓은 계기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1b84e433e3ba759ee910e6d68f171def5a32b96e33c867db01e15e7b230f212" dmcf-pid="WVCdr7PKvM" dmcf-ptype="general">백스테이지에서의 만남도 특별했다. "쇼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에 가서 그들과 사진을 찍고 '안녕'이라고 인사할 수 있었다. 그들은 그 전에는 매우 집중하고 있어서, 우리가 광고용 프로모 비디오를 찍을 때를 제외하고는 그 주 동안 실제로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7ecd0fe2d865dc6210304264fe9a92bccecf04350aa6824c82a6b8409e538d" dmcf-pid="YfhJmzQ9hx"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말 놀라웠다. 그들 모두를 만날 수 있었고, 사인한 물건들도 받았다. 정말 다시 어린아이가 된 것 같았다. 그냥 정말 신이 났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8917b041131bf98fc80b00cf0d426f0642e441fbc258a71b9f815212523ed43" dmcf-pid="G4lisqx2lQ" dmcf-ptype="general">엠마 스톤은 "그들의 투어를 꼭 보러 가고 싶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BTS는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4월 9일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f8d9d8d62150356fe339b8ace6480be0438368947189b6fa3d13126e6c9a02" dmcf-pid="H8SnOBMVTP" dmcf-ptype="general">한편 2019년 당시 엠마 스톤은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오늘 그들의 사운드체크를 봤는데 무의식적으로 비명을 질렀다. 농담이 아니다. 내 몸에서 나왔다. '아아아아!!!' 이런 식으로. 화학 반응 같은 게 일어났다. 그들은 믿을 수 없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04db138f77345745bc2d79a929af0c3174efd05e0ce0444ce37ee5664b4ed2c" dmcf-pid="XtgbJWUZy6" dmcf-ptype="general">엠마 스톤은 2017년 '라라랜드', 2024년 '가여운 것들 '로 두 차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cb14da75065fe12f6b4518b52ce3c7bb466d38ca1173958da6806a22aca7fab" dmcf-pid="ZFaKiYu5y8"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둘' 장성규, 딸 육아 체험 후 셋째 계획 포기…"아빠 자격 없어" (담비손) 02-06 다음 아이들 ‘Mono’ 컴백 후 음악방송 2관왕…앙코르 무대 ‘퀸카’ 이후 처음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