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제니 무대 '좋아요' 왜 눌렀나…"내 지문 닳도록 눌러" 해명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Q6qAlw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c7f4a76973b184e83700add858f01ec3e3ecb3be47bd558a555189b1addd1b" dmcf-pid="1BxPBcSr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223014947jbwa.jpg" data-org-width="640" dmcf-mid="XDCOjt9U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223014947jb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8f7fc20948c8e45ae4b9a6968471357527967442e62f53398eb09785b8cc4f" dmcf-pid="tbMQbkvm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블랙핑크 제니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던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95fbe1006f9a255208b4723a71f92f4b987f91eefce28b648b29fa8581a382" dmcf-pid="FKRxKETsIE"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 'AI 아님 충격 이수혁x지드래곤 진짜 계심'편에는 배우 이수혁과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행자 대성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96de9c27e858c9279a0674c9dec41a2de6fd0be83ed1e1089008974a22716bc" dmcf-pid="3RANRv3GIk" dmcf-ptype="general">이날 대성은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사석에서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이수혁은 "아마 'MAMA' 이후로 올해는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대성이 통화 빈도를 묻자 지드래곤은 "얘가 외로워하는데 제가 말이 많다 보니 달래주려고 하진 않는다"고 농담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f2170499e81f275ad411be8f5f3ce9e4fb5143daf3f3e562fa89c1fb408b3376" dmcf-pid="0ecjeT0Hrc"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혁은 "달래주기는 커녕 스피커폰 켜 놓고 '좋아요' 누르면서 대충 하는 거 아니냐"고 받아쳤고, 지드래곤은 "그래도 할 일 하면서 틈틈이 누른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놀리며 자연스러운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ec034fcc489233949d2934b27565c5de2c867ae584c9f9c5310488fb75526a" dmcf-pid="pdkAdypXs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이어 통화 스타일에 대해 "한 번 통화하면 보통 1~2시간 정도 한다"며 "항상 마지막에는 '이럴 거면 내가 가? 맥주 한 잔 하게'라고 하면 저는 '뭘 또 오냐'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성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묻자 이수혁은 "매일 통화하는 건 아니고 쌓인 이야기들을 풀 정도"라며 "저는 집에 돌아갈 때 전화하고 지드래곤은 나갈 때 전화하는 편인데 자기가 원할 때 아무 때나 갑자기 생각나는 대로 전화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c81472cd156ae8e17b80dfc241f24d5b3dc25d02d5d34b15be2eac1c8bba37" dmcf-pid="UJEcJWUZ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이 좋아요 실수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 유튜브 '집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223016306pick.png" data-org-width="500" dmcf-mid="ZLjaMSFY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mydaily/20260206223016306pic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이 좋아요 실수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 유튜브 '집대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4e9e50d1ce50f4bfb9396e724f89a32c49a167dba97cb9a30bfd053c9e5fc0" dmcf-pid="uiDkiYu5EN" dmcf-ptype="general">대화 중 화제가 된 SNS 좋아요 습관이 언급됐다. 대성이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요정으로 활약 중인데 기준이 있냐"고 묻자, 이수혁은 "제가 추측하건데 가끔 실수도 하는데 결국 개수로 가는 것아니냐"고 폭로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일리가 있다"면서도 "시작은 제 홍보 차원이었는데 금손이 팬분들이 많았다. 응원해주시는 게 감사해서 누르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c2c4f997aee826549b87901ef591179f794da1a145d1a894153cc00328a5bf" dmcf-pid="7nwEnG71ra" dmcf-ptype="general">이어 "좋아요를 받으면 팬들이 기뻐하시더라. '더 열심히 만들어달라'는 의미로 누르는 것"이라며 "사실 특별한 기준은 없고 짬 날 때 빠르게 누르는 편이다. 지문이 닳을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0d823bbd9c756ef1c6a6f539a831ba238a105cf75ce8e6ad97b19ec0c3b4425" dmcf-pid="zLrDLHztDg" dmcf-ptype="general">이에 대성은 "지용이형한테 좋아요를 받으면 인증받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전했고, 지드래곤은 "예전 파워 블로거 같은 느낌"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수혁은 "안 누른 분들이 있으면 섭섭할까봐 계숙 누르다가 가끔 실수 한 번씩 한다"고 재차 농담을 던졌고, 지드래곤도 "제가 손이 조금 크다"고 양손을 펼쳐 보이며 상황을 인정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한도전’ 리턴즈? 박명수·정준하·유재석·하하, ‘놀면 뭐하니’서 뭉친다 02-06 다음 약 70% 국민 지지 얻은 日 다카이치 총리, 조기 총선에 총리직 내건 이유는?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