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누나!" 경기장 떠나갈 듯… 정영석의 '누나 사랑'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6 4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63911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누나!" 코르티나의 거대한 컬링장에 울려 퍼지는 '동생'의 간절한 목소리, 주인공은 정영석 선수입니다.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듀오에서 막내(?)를 맡고 있죠. 이탈리아전 직후, 정 선수에게 물어봤습니다. "누나 몇 번 부르셨어요?" </div><br> 대한민국 : 이탈리아 <br> 컬링 믹스 더블 예선 2차전 <br><br> 코르티나의 컬링장 차갑고 진지한 이곳에서 <br><br> 애타게 '누나'를 찾는 이가 있었으니… <br><br> "아니면, 누나!" <br><br> "아… 물리긴 힘들다, 누나." <br><br> "누나! 여기로 지나가기만 하면 돼" <br><br> (그래, 영석아~) <br><br> 믹스더블 대표팀 공식 막내(?) 정영석 <br><br>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br><br> [정영석 /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 (정영석 선수는 오늘 '누나 누나' 몇 번 하신 것 같으세요?) 저는 매 게임마다 그래도 한 50번 이상은 항상 하는 것 같고 일단은 부르기도 편하고 뭔가 제가 부르기도 마음에 안정감이 좀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계속 부르게 되는 것 같아요." <br><br> (보시는 분들도 '누나' 이렇게 같이 외칠까요? ㅎㅎ) <br><br> [정영석 /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누나 할 수 있어 갈 수 있어' 이런 게 ㅎㅎ <br><br> [김선영 /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누나, 가! 누나, 가! ㅎㅎㅎ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유진 <br> 영상취재 | 유연경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6/0000477295_001_20260206222308668.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개회식 4곳 분산 개최…한국 선수단, 종목별 경기 지역서 참가[올림픽] 02-06 다음 주사 의혹부터 ‘발리예바의 그림자’까지…올림픽 덮친 도핑 경보[2026 동계올림픽]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