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산' 김소영, 둘째 입덧 고충 토로 "체중 1kg도 안늘어..노쇠했다"[편스토랑][별별TV] 작성일 02-0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A2UgOcWj">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yQUOAF2uC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df2a90000aa45850c25f7a016a9bd8af236cfc3753ebe53dd5875d2bf071b" dmcf-pid="WxuIc3V7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tarnews/20260206220143461lgdx.jpg" data-org-width="561" dmcf-mid="QcQ1T4Lx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tarnews/20260206220143461lg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c45d845451d1ac777daae92ec3fc4533baa2c9f646608cee63ff0bdd155b50" dmcf-pid="YM7Ck0fzSg"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한 아내를 위해 특급 내조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d4efdcf7074f0a6251be8ca8065d0293b6fea55166800337ce5fa649fc0359a8" dmcf-pid="GRzhEp4qlo"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 엘리트 방송인 오상진의 반전 일상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1a25c644fb1ddf4a52c2d67093e743ccfac2c2087b97b52257ad6658ab02e60" dmcf-pid="HeqlDU8BCL" dmcf-ptype="general">이날 오상진은 "한식은 어느 정도 하고 특기는 커리나 파스타다"라며 스무살 자취생 시절부터 쌓아 온 25년 차 요리 실력을 과시했다. 한식은 물론 양식, 중식, 일식에 이어 태국식까지 섭렵했다고. </p> <p contents-hash="5e96a97058cefa9f80ba0c45cb3b69f34f63dd9310af959751069b7a12b105d8" dmcf-pid="XdBSwu6bTn" dmcf-ptype="general">그는 둘째를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살림과 육아를 도맡아 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5da81ab1b0e4fe0dba791d446834a4000e0a3c53537943b08aae1780fdb3326a" dmcf-pid="ZJbvr7PKli" dmcf-ptype="general">오상진은 아침 일찍 일어나 7세 딸 수아 양의 아침 식사는 물론 등원까지 완벽하게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올해 4월 출산 예정인 김소영을 위해 특식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459607d42f3f05579ccc723cd723612ce79e20665a797e9ce95e804c577795e9" dmcf-pid="5On75ekLyJ"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가 입덧이 극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는다. 이제야 조금 먹을 수 있어서 많이 챙겨 줘야 한다"며 "소영 씨가 무조건 한식파인데 첫째 임신했을 때도 그렇고 밥 냄새에 입덧을 하더라. 한식을 못 먹으니까 양식 쪽으로 입맛을 맞추려고 한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383f3be070b061198ff0c07f51a7b9b209b118b68a205fee1393b2f2a337380" dmcf-pid="1ILz1dEoCd"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컨디션을 묻는 오상진에게 "첫째 때랑 너무 다르다. 첫째 땐 내 체력이 받쳐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많이 노쇠했다. 많이 못 먹으니까 살이 1kg도 안 쪘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336e42c013ebc95f78401dadc5475ffaaed48e3b74ffdf6dd23a46be829663d7" dmcf-pid="tCoqtJDgCe" dmcf-ptype="general">오상진은 아내의 요청에 따라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와 배추 수프 등을 뚝딱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소영 역시 오상진의 요리를 맛본 뒤 "너무 맛있다. 팔아도 되겠다"며 폭풍 흡입해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f5b734142dddc219fa4a44afb395c12d403cad8f79753da96b5924f56f9dffe2" dmcf-pid="FhgBFiwavR"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정현은 "집에서 우리 남편이 저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부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3lab3nrNCM"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인간’ 측 “김혜윤-로몬 로맨스 한층 더 깊어진다” 02-06 다음 “심각한 우울·번아웃 진단”…네 아이 엄마, 육아에 무너진 일상 (‘금쪽같은 내 새끼’)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