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 설렘이 더 커요" 이해인의 강렬한 '카르멘'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6 5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64473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밀라노에 '카르멘'이 등장했습니다. 생애 첫 올림픽에 나서는 피겨 이해인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다가도 음악이 나오자 눈빛부터 변합니다. 강렬한 엔딩부터 "피곤함보다 설렘이 크다"는 당찬 각오까지, [지금 올림픽]이 담았습니다. </div><br> [밀라노 피겨스케이팅 연습경기장 / 2월 6일] <br><br> 밀라노 도착 후 훈련에 나선 피겨 대표팀 <br><br> 카메라를 향해 반짝 미소 짓는 이해인 <br><br> 몸풀기 시작! <br><br> 점프도 가볍게 뛰어보고 프리 스케이팅 곡 카르멘으로 본격 연습 시작 <br><br> 캐스터네츠 소리에 맞게 춤추는 듯한 움직임 <br><br> 때로는 강하게 연습도 실전처럼 <br><br> 바닥에 쓰러지는 강렬한 마무리 <br><br> [이해인/ 피겨 대표팀] <br> "일단 회전수 부족을 좀 많이 보완하려고 노력했어요. 보완한 부분이 잘 보일 수 있게끔 제가 열심히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r><br> [이해인/ 피겨 대표팀] <br>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큰 경기 좋은 기회에 왔다고 생각해서 피곤함보다는 설레는 거와 기대감이 많은 것 같아요."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에서 생애 첫 올림픽에 나서는 이해인 <br><br> 카르멘의 치명적 매력 보여주길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6/0000477293_001_20260206215513251.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기대 많이 했는데 너무 만족"…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올림픽 데뷔 뒤 감격했다 [밀라노 현장] 02-06 다음 양요섭, ‘Unloved Echo’ 6곡 곡마다 다른 매력!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귓가 매료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