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레르담, 전용기 이동에 '디바 논란'…올림픽 앞두고 태도 도마 위 [2026 밀라노] 작성일 02-06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표팀과 동행 대신 개인 전용기 이용해 현지 도착…네덜란드 해설가 "국민들이 지쳐가고 있다" 비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6/0000383317_001_20260206214019164.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르담이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보여준 태도에 대해 일부 인사들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br><br>최근 그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네덜란드 대표팀과 함께 이동하지 않고 개인 전용기를 이용해 단독으로 현지에 도착했다. 레르담은 SNS를 통해 비행 중 촬영한 고급스러운 전용기 내부를 공개했다. <br><br>이같은 모습에 대해 네덜란드 전 축구선수이자 현재 TV 해설가로 활동중인 요한 더르크센은 강하게 비판했다.<br><br>더르크센은 "나에게 그녀의 행동은 정말 끔찍하다. 완전히 디바 같다. 내가 감독이라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점점 네덜란드 전체가 그녀의 태도에 조금씩 지쳐가고 있다"고도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6/0000383317_002_20260206214019207.jpg" alt="" /></span><br><br>레르담은 오는 12일 여자 1000m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하고, 15일에는 500m 종목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중 1000m 출전은 지난해 12월 예선 경기 도중 넘어지며 무산될 뻔했다. 하지만 500m에서의 인상적인 경기력 덕분에 네덜란드빙상연맹(KNSB)은 그를 1000m에도 추가로 선발했다.<br><br>이에 대해 레르담은 "1000m에서 넘어졌지만 다시 집중했고, 반등해서 500m 출전권을 따냈다. 네덜란드 여성 선수 9명 중 한 명으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br><br>사진=유타 레르탐 SNS <br><br> 관련자료 이전 ‘보검 매직컬’ 이발소 개업 현장 ft 곽동연 두부김치 02-06 다음 ‘올림픽 데뷔’ 피겨 임해나-권예,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70.55점으로 팀 이벤트 7위[2026 밀라노]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