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빗자루 잡고 ‘뒤뚱뒤뚱’…빙판 녹인 1살 ‘컬링 베이비’[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6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6/0002597316_001_20260206203111024.png" alt="" /></span></td></tr><tr><td>[올림픽 SNS]</td></tr></table><br><br>[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가운데 ‘아기 선수’가 경기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br><br>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5일 열린 컬링 믹스더블 1라운드 스위스와 에스토니아의 경기에서 ‘부부 선수’인 스위스의 위아니크 슈발러, 브리아어 슈발러-휘얼리만의 아들 리버가 경기장에 등장했다.<br><br>2024년 7월에 태어나 만 1세가 조금 넘은 리버는 부부가 이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9-7로 승리한 직후 ‘슈발러’란 이름이 적힌 스위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왔다.<br><br>그는 컬링 빗자루를 집어들고 경기장에서 행진하기 시작했고 ‘컬링 베이비’란 별명까지 얻게 됐다.<br><br>유튜브 영상 제목엔 ‘귀여운 아이가 마음을 훔치고 엄마 빗자루도 훔쳤다’고 적혔다. 누리꾼들은 “자신만의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컬링 베이비 사랑해”, “이 가족을 응원한다”와 같은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6/0002597316_002_20260206203111109.gif" alt="" /></span></td></tr><tr><td>[올림픽 SNS]</td></tr></table><br><br>아빠 슈발러는 올림픽 공식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순간을 나눌 수 있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귀여웠다”고 밝혔다.<br><br>슈발러 휘얼리만은 아들의 아이스하키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있다며 “할머니가 리버를 돌봐주면서 아이스링크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아이스하키도 좋아한다”고 말했다.<br><br>부부는 이번 올림픽 컬링 종목에 출전한 세 쌍의 부부 중 하나다.<br><br>두 선수 모두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며, 남편 위아니크 슈발러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올림픽에서 스위스 남자 국가대표팀의 스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서성경, ‘심곡 파출소’ 귀신이 돌아왔다! 새 코너 ‘전설의 고향’ 론칭[채널예약] 02-06 다음 1년에 337억! '美 배신 中 선택' 미녀 스타, 2800명 중 최고 수입 찍었다…올림픽 출전 선수 중 1위 [2026 밀라노]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