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비, 러블리 에너지→정통 트롯 맛까지 ‘미스트롯4’ 빛냈다! 작성일 02-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qOZ5b0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ec594fa5384252fdde834ddd354d4489bd47aa762af5294b29402a64a9e01" dmcf-pid="5wBI51Kp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트롯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khan/20260206201945347vka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2S30fz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khan/20260206201945347vk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8781ba55bab3a171aab6318977b236749da7d16b47bef1dc6f7dfcc13fc854" dmcf-pid="1rbC1t9UpO" dmcf-ptype="general">가수 유수비가 ‘인간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존재감을 빛냈다.</p> <p contents-hash="16992b8d3e52fd1af064940264d3af1796dabc5e3fd7aeb5cac195603e424b12" dmcf-pid="tmKhtF2uFs" dmcf-ptype="general">유수비는 지난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 출연해 본선 3차전 대결에서 ‘비타오걸’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27fb88b3eb047115e5e9901c08c1987e874ceb5436b2ec240fd62003822e2080" dmcf-pid="Fs9lF3V73m" dmcf-ptype="general">유수비는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에서 단체 무대에 올랐다. 유수비는 김연자의 ‘웃어라’ 무대를 통해 팀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유수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23a01a97586cd7932c94e65491690f8a11878a6ddf96000861244334d1aa1c2" dmcf-pid="3O2S30fzFr" dmcf-ptype="general">이어 유수비는 염유리, 장혜리와 함께 트리오 무대를 펼쳤다. 장윤정의 ‘이따, 이따요’를 선곡한 유수비는 무용학과 출신다운 압도적인 유연성을 드러내며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고,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갖추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ed566671275fa4a8939dc16503941f36bf305252d3a94e6578188cbd2cc8a10" dmcf-pid="0vPGzqx27w" dmcf-ptype="general">유수비는 치열한 접점 끝에 ‘미스트롯4’ 여정을 마무리했지만, 마지막까지 특유의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동료를 격려하는 등 성숙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4266f8760778f9da6a7db012f2e6e7e224db80ed3f232c7538b7d3b78af70d9" dmcf-pid="pTQHqBMV0D" dmcf-ptype="general">유수비는 그동안 라운드를 거치며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했고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예선전에서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애절한 감성을 전달하며 대학부의 실력자로 눈도장을 찍은 유수비는 본선 1차 장르별 팀배틀에서 이영화의 ‘날이 날이 갈수록’ 무대를 선보여 록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2a84f97b5424fcc6dddfaea98fbe6d8ae3bd60660fca042a75530f127664cd0" dmcf-pid="UyxXBbRfpE" dmcf-ptype="general">또 유수비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황금심의 ‘삼다도 소식’으로 정통 트롯의 맛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용 전공자 특유의 아름다운 춤선과 다양한 곡을 소화하는 유수비의 폭넓은 스펙트럼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e34b65f20fb6d1719dba7cf14d12537c98115e140b81e4fa1e2103f20f55f03" dmcf-pid="uWMZbKe4pk" dmcf-ptype="general">유수비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7YR5K9d83c"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 제니 영상 '좋아요' 누른 진짜 이유…"손이 커서 실수, 지문 없어질 정도" 02-06 다음 故 최진실 자녀 최환희·최준희, 母 DNA로 증명한 각자의 자리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