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요정' 전 코치, 밀라노에?…"올림픽 정신 어긋나" 작성일 02-06 33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엉덩방아를 찧고 나온 선수에게 호된 질책을 퍼붓는, 이 코치.<br><br>지난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에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러시아 피겨 투트베리제 코치입니다.<br><br>당시 제자였던 발리예바는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고도 무려 56가지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돼서 메달은 물론 선수 자격까지 잃었는데요.<br><br>정작 도핑 배후로 의심받던 코치는 증거가 없어서 징계를 받지 않았고,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 조지아 선수의 지도자로 다시 나오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br><br>세계도핑방지기구 위원장이 "매우 불편하다"고 밝히는 등 올림픽 정신에 어긋난단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임해나-권예, 올림픽 무대 데뷔만으로도 감격스러운 도전 02-06 다음 김연아 극대노!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무릎 꿇고 사죄해도 부족할 판에…'약물 징계' 선수 복귀→코치는 올림픽 참가, 전세계 경악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