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친동생 임신에 육아템 플렉스 "이렇게 빨리 이모가 될 줄은" 작성일 02-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3eHXqF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6ffa3f888ac328d7e74e22e2459f6e5c2c47fd4197c6700ae7acd0cd7bb3c" dmcf-pid="YL0dXZB3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today/20260206200246743ensy.jpg" data-org-width="600" dmcf-mid="y9sUckv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today/20260206200246743en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15df829ce2cf795fa263fb79aca4d73a5402bc229419f8bc801518ab1640d" dmcf-pid="GopJZ5b0h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이모가 되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b852fd50e177e4197cfdb27f30f29af0ef147bd2a7bbfead2fd7b9a46914798" dmcf-pid="HgUi51Kpvw" dmcf-ptype="general">6일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짧굵 태교여행 근데 육아템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44e466d412b7d78b008203f34eadfe140d5e7c7cba4eb820d3c21f2a29a7c68" dmcf-pid="Xaun1t9USD" dmcf-ptype="general">이날 혜리는 친동생과 도쿄 여행을 떠나 호캉스를 즐겼다. 이후 혜리는 육아용품 상점을 찾아 "제가 이제 곧 이모가 된다. 곧 태어날 삐약이를 위해 선물을 사러 왔다"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db6c3197ed07f6e08de555f8d985a36d5f229379b68507e3ee00cbed33cdf96b" dmcf-pid="ZN7LtF2ulE" dmcf-ptype="general">육아용품 한가득 구매한 혜리는 동생과 함께 호텔로 돌아왔다. 혜리는 "여러분 제가 이 소식을 듣고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하나다. 임신 공개에 놀라는 리액션처럼 울고 감동하고 벅차오를 줄 알았는데 놀라지도 않고 '언제 알았어?' '그럴 거 같더라'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d5ee0c93dfaf43230df35ba2f30a966e5c02835c03a0f6d38e030d6a6571d8" dmcf-pid="5jzoF3V7Sk" dmcf-ptype="general">이어 "동생이 제 앞에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 제가 그 첫 리액션을 잘 못 해준 것 같아 같이 태교 여행을 왔다. 동생이 하던 모든 걸 경험해보고 공유해줬는데, 이번 거는 제가 해본 적이 없던 일이라"라고 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99193e4ced9b0b7d71ceb9f8e1513e9a959cca41eb0118b98d560994822aadad" dmcf-pid="1HLyMRcnlc" dmcf-ptype="general">혜리는 "시간이 지나면 입덧도 하고 몸에 변화도 생겨 힘들 것 같은데, 지금은 증상 없이 건강하다. 정말 다행이다. 이모가 언젠가는 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될 줄 몰라 실감이 안난다. 큰 기분이 없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tXoWRekL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부터 시청률 1위→조회수 2천만 돌파…전 국민 들썩이게 만든 韓 예능 02-06 다음 "버러지 같은 놈" 폭언 퍼부었다…오은영, 부부 오열에 현실적 제안 "숨겨진 의미 있어" ('금쪽같은')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