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70.55점으로 10개 팀 중 7위 [2026 밀라노] 작성일 02-06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6/0000383280_001_20260206193112778.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첫 올림픽 무대 연기를 무사히 마쳤다.<br><br>임해나-권예 조는 한국시간으로 6일 오후 5시 55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39.54점, 예술점수(PCS) 31.01점으로 합계 70.55점을 받았다.<br><br>두 사람은 출전하는 10개국 가운데 5번째 순서로 연기를 펼쳤다. 순위는 최종 7위를 기록했고 한국은 순위 점수 4점을 얻었다. 4개 종목의 쇼트프로그램, 리듬댄스 성적을 합해 10개 팀 중 5위 안에 들어야 프리댄스 및 프리스케이팅 출전권이 주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6/0000383280_002_20260206193112811.jpg" alt="" /></span><br><br>윌 스미스의 '맨 인 블랙'을 선곡한 두 사람은 첫 과제 시퀀셜 트위즐에서 각 레벨 4(임해나), 레벨 3(권예)을 받았다. <br><br>이후 패턴 댄스 타입 스텝 시퀀스를 레벨 1로 처리한 두 사람은 미드라인 스텝 시퀀스에서 레벨 2를 받았다. 다음 과제인 로테이셔널 리프트는 레벨 4, 마지막 과제 코레오그래픽 리듬 시퀀스를 레벨 1로 마무리하며 연기를 마쳤다.<br><br>1위는 합계 91.06점을 받은 매디슨 촉-에반 베이츠(미국)가 차지했다. 2위에는 89.98점을 기록한 프랑스의 로렌스 푸르니에 뷔드리-기욤 시즈롱 조가 이름을 올렸다.<br><br>그 외 일본의 요시다 우타나-모리타 마사야가 8위(68.64점), 중국 왕쉬예-리우신위가 9위(64.92점)를 기록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개막도 못 하고 멈췄다”… 노로바이러스에 무너진 동계올림픽 초비상 걸렸다! 핀란드 아이스하키 대표팀 집단 감염사태 [2026 동계올림픽] 02-06 다음 8년 만의 피겨 팀 이벤트…임해나-권예, 리듬댄스 7위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