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지식인 오류’ 사과…개보위에 선제 신고 작성일 02-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수연 대표 “피해 확산·재발 방지 나설 것” <br>이용자 1만5000명에 별도 사과 메일 발생<br>“개인정보 침해 판단받을 것” 개보위 신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PDDwWI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d3847f68492a0f725ca121e864f46937e842d237c3ece482fa02ab8aae589" dmcf-pid="zkQwwrYC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ouleconomy/20260206191216190cexh.jpg" data-org-width="620" dmcf-mid="XsElGHzt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ouleconomy/20260206191216190ce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91aee977717941137a500ca21b01cc2e2ac29092bc5842a4540c0d7902a385" dmcf-pid="qExrrmGhlk" dmcf-ptype="general"><br>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식iN(지식인) 답변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아울러 이번 사고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에 선제적으로 신고하고 조사에 협조하기로 했다.<br><br> 최수연 대표는 6일 “지식인 서비스 업데이트 후 인물정보 등록 이용자들의 과거 지식인 답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링크가 인물정보 검색결과에 공개됐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br><br> 그러면서 “이번 일로 피해입은 이용자 분들이 추가적인 어려움이나 곤란을 겪지 않도록 피해 확산 및 재발 방지에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며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네이버는 과거 지식인 답변 내역이 노출된 인물정보 등록 이용자 1만5000여 명에 대해 별도의 사과 메일을 보냈다.<br><br> 지난 4일 네이버의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에서 유명 인사들의 과거 지식인 활동 내역이 실명 프로필과 연동돼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정치인·연예인·스포츠 선수 등 유명인들의 게시글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br><br> 네이버는 해당 상황을 인지하고 당일 오후 10시경 업데이트 전 기능으로 복구 조치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해당 사고를 신고하고, 향후 진행될 조사에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한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 네이버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한 활동이 이용자가 뜻하지 않게 노출된 부분이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선제적으로 개보위에 신고 조치를 했다”며 “전화번호, 집주소 같은 정보 유출과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밝혔다.<br><br> 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2년' 유세윤, '6석' 단독 콘서트 24초 완판.."최악의 상황 예상" [핫피플] 02-06 다음 지드래곤 "빅뱅, '아육대' 안 나간 것 아니고 못 나갔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