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장' 이재용, IOC 만찬 참석…美 부통령도 한자리에 작성일 02-06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 도착한 이재용 회장, IOC 위원장 주최 만찬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6/0004113433_001_20260206190910118.jpg" alt="" /><em class="img_desc">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위원장 만찬에서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연합뉴스</em></span><br>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주최 만찬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 <br>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5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해당 만찬에 초청돼 참석했다.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과 JD 밴스 미국 부통령도 이 만찬에 함께했다.<br> <br>이 회장은 중요 비즈니스 무대로도 여겨지는 올림픽 현장에서 글로벌 정관계, 스포츠계 인사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경기도 관람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의 '올림픽 출장'은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 이후 2년 만이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6/0004113433_002_20260206190910235.jpg" alt="" /><em class="img_desc">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위원장 만찬에서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당시 이 회장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글로벌 기업인 오찬에 참석해 각국 경제계 인사들과 만났다.<br> <br>삼성전자는 IOC 최상위 후원사 TOP(The Olympic Partner) 15개사 가운데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꼽힌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막식 생중계부터 경기 판독을 위한 자사 모니터 제공까지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br> <br>삼성전자는 해당 올림픽 기간에 밀라노의 역사적 건축물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삼성 하우스'도 운영한다. '연결'을 주제로 꾸며진 이 공간에서 삼성전자는 올림픽과 함께해 온 기술 혁신 스토리를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하우스는 초청받은 선수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IOC 행사 등도 병행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뒷받침할 ‘공공데이터 적극 제공을 위한 면책 안내서’ 배포 02-06 다음 "피겨 여제의 다음 주인공은 누구?"…ISU, 올림픽 앞두고 김연아 재조명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