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37억 버는 ‘中 스키 여신’ 구아이링, 올림픽 참가 선수 중 ‘최고 몸값’[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0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간 2300만 달러 수입으로 올림픽 출전 선수 중 1위<br>2위 아이스하키 매슈스·3위 ‘스키 전설’ 린지 본 차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6/0004587698_001_20260206183109713.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 올림픽 스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구아이링. AFP연합뉴스</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 중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는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br><br>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 “구아이링은 최근 1년 사이에 2300만 달러(약 337억 7000만 원)를 벌어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br><br>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구아이링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며 중국 내 인기 스타로 급부상했다.<br><br>현재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10만 명을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br><br>미국 야후 스포츠는 “구아이링은 1월 초 ‘나의 일상’이라는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렸고 불과 10일 정도 만에 1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br><br>수입 2위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뛰는 오스턴 매슈스(미국·2000만 달러)였고 3위는 ‘스키 전설’ 린지 본(미국·800만 달러)이 차지했다.<br><br>4위는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다.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클로이 김은 연 400만 달러를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 속도면 킬러 AI봇 곧 나올 수도"…정부, 안전 AI 에이전트 만든다 02-06 다음 '지구촌 겨울 축제' 동계올림픽, 개막 카운트다운 돌입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