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억 버는 중국 구아이링,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6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6/NISI20230509_0000180369_web_20230509090347_20260206183615085.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구아이링(중국)이 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녀 스포츠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액션 스포츠인' 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5.09.</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중국의 구아이링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중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로 조사됐다.<br><br>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6일(한국 시간) "2026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br><br>이에 따르면 중국 스키 선수인 구아링이 최근 1년 사이에 무려 2300만 달러(약 338억원)를 벌어들였다.<br><br>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구아이링은 직전 올림픽인 2022 베이징 대회 당시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br><br>이번 대회에선 빅에어, 하프파이프, 슬로프스타일 등에서 3관왕을 노린다.<br><br>다만 구아이링의 수입 중 대회 출전을 통해 벌어들인 상금은 10만 달러(약 1억4680만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br><br>'포브스'는 나머지 금액에 대해 "스키 외적인 분야에서 번 거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br><br>실제 구아이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210만명이 넘는다.<br><br>2위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활약 중인 오스턴 매슈스(미국)로 2000만 달러(약 294억원)다.<br><br>그 뒤로는 스키 전설 린지 본(미국·800만 달러), 스노보드 교포 선수 클로이 킴(미국·400만 달러) 등이 자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첫 우승' 보인다…韓 여자 배드민턴 '12승 1패' 압도적 순항→인니와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 다툼 02-06 다음 ‘바둑 삼국지’ 농심배 韓 6연승 이끈 신진서, 통산 상금 100억 돌파 겹경사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