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각본 쓴 이정섭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작성일 02-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zjogOc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b1f409b8e2855403ae18e5010f5f32a9829938b905555a48b2f964b910139" dmcf-pid="UqqAgaIk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영화 ‘리얼’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tartoday/20260206181211330jyyl.jpg" data-org-width="700" dmcf-mid="0ijtXZB3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tartoday/20260206181211330jy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영화 ‘리얼’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29f749e0d9b1c831de1b91b474b0c2f038b61e274fe730fed1aa0d9a19fa06" dmcf-pid="uBBcaNCEZr" dmcf-ptype="general"> 영화 ‘리얼’의 전 연출자이자 각본가 이정섭 감독이 배우 김수현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고발돼 최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fa5fa448e329c89e4571b7f32ebc1137ff4d4d7ced1206188b7c9995dccf6b04" dmcf-pid="7XXM6PaeYw" dmcf-ptype="general">6일 SBS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최근 이정섭 감독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고발은 김수현의 팬덤 연합이 법무법인 로아를 통해 대응한 결과물이다.</p> <p contents-hash="080c9fe0061f2147c23dda48168cdd32135a57bca4a933067356a80a21a91b8a" dmcf-pid="zZZRPQNdYD"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이와 관련해 “김수현이 아닌 김수현 팬덤이 고발한 것이라 따로 낼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29cc3c2d1cbc0f0d7c69c2cff16f102d87eacb2b89dfd323f5de69297ba4cf" dmcf-pid="q55eQxjJGE"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의 연출을 맡았다. 그러나 후반 작업 단계에서 제작사 대표이자 김수현의 사촌형으로 알려진 이사랑(이로베)으로 교체됐다.</p> <p contents-hash="d405ab3915bad259e1bb0da0e2e65e688ea38e5496785b85669c289dc21a8677" dmcf-pid="B11dxMAiHk"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수현과 ‘리얼’을 둘러싼 논란,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 연예계·언론·법조계의 유착을 주장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게재해 왔다.</p> <p contents-hash="dff61453ad519f9fc2eef4af3cd532701e1dcb98afa6fa5c9ce983962e1bb969" dmcf-pid="bttJMRcnZc" dmcf-ptype="general">고발 측은 이 감독이 SNS에서 김수현을 ‘소아성범죄자’로 단정하는 취지의 표현을 확산시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해 왔다. 경찰은 수사 결과 혐의가 있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로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c7fcb370dbeb0baf7487e462ad02ff084046b47add37ec5f1140f1990da12f9" dmcf-pid="KFFiRekL1A" dmcf-ptype="general">다만 송치 결정은 유죄 확정을 의미하지 않으며, 향후 검찰 수사와 판단 절차가 이어진다. 이에 따라 이정섭 감독의 기소 여부 및 적용 법리가 결정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母, 전 사위 진화 재결합 반대 "손녀 정상적으로 자랄까 걱정" 02-06 다음 5개월만 파경→이윤진과 폭로전 끝…이범수, 두 번의 이혼 [엑's 이슈]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