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죽으면 못 살아” 배기성 아내, 눈물 펑펑 쏟았다 작성일 02-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yXWYu5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2f501ceddc163673739da0f53475e2104915c32ce4ce03ef7651dd9b2884ea" dmcf-pid="q9WZYG71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배기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SEOUL/20260206181311318hwdi.png" data-org-width="700" dmcf-mid="uP6sDwWI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SEOUL/20260206181311318hwd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배기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c37f9ed59080fbfaf18c336ed25c24cc889b49ef3a6c52da4835f753560032" dmcf-pid="B2Y5GHzty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결혼 9년 차에도 알콩달콩한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서로를 향한 진한 애정으로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e7e4800950b951000295479f08dcde32b49a11896731e3b150f6002bac6197a" dmcf-pid="bVG1HXqFle"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원진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흥을 돋웠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 이은비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며 시청자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건넨다.</p> <p contents-hash="c20d982faf5aed5e76cadebb4ee627e471d5f0cef12c47f76bfbab57edf07092" dmcf-pid="KfHtXZB3TR" dmcf-ptype="general">결혼 9년 차에 접어든 배기성은 “결혼하기 전에는 ‘난 결혼하면 무조건 애부터 낳을 거야’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결혼 생활이 재미있었다.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며 아내바라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시험관 시술 등을 알아봤는데 아내가 많이 힘들더라. 그래서 강요하진 않았다”며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7cd318acf36b53c9c11f1dc03bbd9944b093c148ac312c7a5ae6864feae54" dmcf-pid="94XFZ5b0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SEOUL/20260206181311614ecak.png" data-org-width="568" dmcf-mid="7AJginrN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SEOUL/20260206181311614ec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6d2d04adfa225979b6569abd89c13f13a2f19071697a0cba00341290ab14b5" dmcf-pid="28Z351KpWx" dmcf-ptype="general"><br> 반면, 이은비는 “체력적인 것은 걱정이 안 된다. 객기가 있다. ‘하면 돼’ 이런 스타일이다. 내 가족을 위한 건데”라며 임신에 대한 준비된 마음가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ba9c4a5912645b056b4d8625ecb8d7505c5d9552739ded200f722237059fc64" dmcf-pid="VpOSIC5TW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은비는 “그런 건 하나도 걱정 안 되는데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게 (오빠가)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먼 미래 남편과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오빠가 저보다 먼저 떠나면 저는 못 살 것 같은데...저는 나중에 저랑 아이만 살까 봐”라고 절절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48e668a7fa84e97203bf0ff159f338af36760403c6415df821e0594ef97d73" dmcf-pid="fUIvCh1ySP" dmcf-ptype="general">아내의 속마음 고백에 배기성도 함께 마음이 뭉클해졌다. 남편을 향한 이은비의 애틋한 마음과 아내를 향한 배기성의 배려, 9년 차 잉꼬부부의 쌍방향 애정전선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abfb5633b3e03c72bde07634d98bf20702195f2ebbf5f2c4452b7465d31a2cc" dmcf-pid="4uCThltWh6" dmcf-ptype="general">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park5544@sport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개월만 파경→이윤진과 폭로전 끝…이범수, 두 번의 이혼 [엑's 이슈] 02-06 다음 ‘뮤직뱅크’ 40대 은행장, 배우 김재원X이즈나 방지민 발탁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