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 김승수·김형묵, 상인회장 선거 앞두고 대립! 작성일 02-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xjBbRf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44f79b06b77669bd35318eb55cb150c8f8ad17a8f2b48ebe7560726b1fa37" dmcf-pid="19MAbKe4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khan/20260206180704582eux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8ou7PK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khan/20260206180704582eu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113785369e11f8127185a4348c45f481eca2424e567f20323362ad2a824e3" dmcf-pid="t2RcK9d8pP" dmcf-ptype="general">진세연과 박기웅이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한다.</p> <p contents-hash="4639717457e1117fd07e7f9d6d70356351d8777a9c11a4d277756d334ba974af" dmcf-pid="Fp2J30fz36" dmcf-ptype="general">오는 7일, 8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 3, 4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아찔한 오피스 재회와 더불어 상인회장 선거를 앞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본격적인 대립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b939d2ca8fc308396950ae31166428b04f447d295f625dd629f58db2f61ed3f" dmcf-pid="3UVi0p4qu8" dmcf-ptype="general">공주아는 바닷가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낸 양현빈이 회사까지 따라오자 스토커로 단단히 오해했다. 공주아는 뒤늦게 그가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신임 총괄이사였다는 것을 알고 경악, 두 사람은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acf3e523ccf7d967c7d2bb913eb48acfbf40982719e4606238c3d088a326a9d5" dmcf-pid="0ufnpU8B34"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스틸 속 공주아와 양현빈은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혹감을 뒤로한 채 환한 얼굴을 한 공주아와 그런 그녀를 의미심장한 미소로 바라보는 양현빈의 모습은 이들의 재회가 절대 평범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과연 두 사람의 회사 생활이 어떤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해진다.</p> <p contents-hash="445fb3a52a31d86d263787e4fbd8f383d1a500111ece16cef61aa525a3e039c5" dmcf-pid="p74LUu6bpf" dmcf-ptype="general">상인회장 선거로 불이 붙은 공정한과 양동익의 대립은 점차 본격화된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비장함과 곤란함이 오가는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까지 합세해 집안의 자존심을 건 대결에 화력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6b5c8a5b8f7e13505c7ef4787b8ea02fb053b7577b7d5da481105272eae7caf" dmcf-pid="Uz8ou7PKpV" dmcf-ptype="general">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불꽃 튀는 정면충돌은 온정 시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시장 상권을 지키려는 공정한과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양동익의 치열한 가치관 싸움이 과연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본 방송이 더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bfb4b5ab3fba0878d1c08bed561233921223b03ce66dc55328f9e17f355a4a4d" dmcf-pid="uq6g7zQ902" dmcf-ptype="general">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회는 7일 저녁 8시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7BPazqx279"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승민, '쓰삐디!'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초대 02-06 다음 교육 인프라 공백 메우는 에듀테크…개발도상국에서 가능성 시험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