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와 법적 공방 중…‘불꽃야구’ 시즌2 선수 모집 강행 [왓IS] 작성일 02-0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7NBbRf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f20c313d0880a9a10ef63dfc3aa1be508e9516e843398aed82e7ddc51d290" dmcf-pid="B4zjbKe4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lgansports/20260206175218418rely.png" data-org-width="800" dmcf-mid="z2T4YG71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lgansports/20260206175218418rel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ef0bbd0cedba72fcc2a6cb7af92bf18f1754c2b4576fb2c29ee9d0aa75d35b" dmcf-pid="b8qAK9d8DM" dmcf-ptype="general"> <br>JTBC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예능 ‘불꽃야구’ 측이 시즌2 선수 모집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f073a8af4818aceb0e02badf0bdd73054006aaed9686b905d03d54e4a17a6044" dmcf-pid="K6Bc92J6Ex"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에는 지난 5일 ‘불꽃야구2, 전 선수단 공개 모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불꽃 파이터즈 전 선수단 공개 모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시즌2 제작과 관련한 모집 계획이 안내됐다.</p> <p contents-hash="1022d7b70acbfcc9de6a9d432b0783a5b9bcb3e5d26da60e73b036c1ef90a785" dmcf-pid="9Pbk2ViPEQ" dmcf-ptype="general">모집 포지션은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등 전 포지션이며, 지원 자격은 ‘야구를 잘하는 누구나’다. 접수는 6일부터 23일에서 24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6e80385c00373765f1ad227bba6dca65f6b6f5e97f42eece4cd0cb59cf74306" dmcf-pid="2QKEVfnQDP" dmcf-ptype="general">선발은 3단계로 이뤄진다.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개별 테스트, 3차 자체 청백전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위원은 김성근 감독이 맡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6989e16a9b9fb233374901b6076bd6423e001cfa2ed36fcea816a49cc80cc1" dmcf-pid="VVuaqBMVE6" dmcf-ptype="general">앞서 JTBC와 스튜디오C1은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제작비 과다 청구 및 집행 내역 공개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어왔다. 이후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와 유사한 포맷과 출연진으로 구성된 ‘불꽃야구’를 제작했다.</p> <p contents-hash="d2bbead1be13f77393a17e031d83158279ee131637e0fd890403728462bf8aa9" dmcf-pid="ff7NBbRfI8"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불꽃야구’가 ‘최강야구’의 주요 출연진과 구성 요소, 경기 내용과 서사를 활용해 후속 시즌을 암시한 점 등이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불꽃야구’ 전 회차를 포함해 해당 명칭이나 ‘불꽃파이터즈’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의 제작 및 유통이 금지됐다.</p> <p contents-hash="f42bec09738d66651484e4487796791467d1c2bcef1a730d5f905f43bec0dabf" dmcf-pid="44zjbKe4D4" dmcf-ptype="general">스튜디오C1은 해당 결정에 대해 항고를 예고했다. 스튜디오C1을 이끄는 장시원 PD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끝까지 다퉈보겠다”며 “불꽃야구 구성원 그 누구도 이번 판결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88qAK9d8wf"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더머니12', 도파민 터진 '지옥의 송캠프' 02-06 다음 텔레비전 둘러싼 형제의 침묵시위, 동네를 뒤흔들다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