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법적 분쟁 속 시즌2 강행 "심사위원 김성근" 작성일 02-0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x95XqFl1"> <p contents-hash="3509877d9f5180ddd176f8b3a12ae31b916351bb890df8a21738ec887099d1f8" dmcf-pid="PhuZsrYCS5" dmcf-ptype="general">'불꽃야구'가 시즌2 제작을 강행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b14646356827da3f272f3e43f1844a5ab5300b00daaf2b0d3dcd130ed78e3" dmcf-pid="Ql75OmGh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MBC/20260206174106108zfwv.jpg" data-org-width="1000" dmcf-mid="9KX1nJD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MBC/20260206174106108zf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xSz1IsHlhX"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b9dca56741d6d99c1995efc153c56a31be647e2f5f243269b4299fd394c057c5" dmcf-pid="y6ELV9d8CH" dmcf-ptype="general">제작사 스튜디오 C1 측은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2' 전 선수단 공개 모집'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efd6241d72d1284531136135973ea5fe3b2e233f60592e2006a255d39de7729" dmcf-pid="WPDof2J6yG"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사 측은 "불꽃이 새롭게 타오릅니다. 불꽃 파이터즈, 전 선수단 공개 모집. 지원 자격, 야구 잘하면 누구나"라며 "오직 실력으로 증명하라. 봄의 어느 날, 야구장에서 뵙겠습니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7f01eefb237316cc0c7b05f60241c79e6d455a2b3eaf2103d04ee441a24aae9" dmcf-pid="YQwg4ViPTY"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전 포지션(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으로, 23일까지 지원서를 받은 후 3차에 걸친 심사가 진행된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성근 감독이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5e176118879258d3b6370127e1d48f63abb47f008ee0ff1701c2c10afd50c3ec" dmcf-pid="Gxra8fnQyW" dmcf-ptype="general">다만 문제는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IP를 지니고 있는 JTBC와 법적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 JTBC는 스튜디오C1이 방송사를 떠나 '불꽃야구'를 새롭게 론칭하자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가 지난해 12월 이를 인용함에 따라 스튜디오C1은 더이상 '불꽃야구'를 제작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저작권 침해 금지 청구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를 제작 및 유통할 수 없다. </p> <p contents-hash="d71ef04121ea1e04d44d3072f21257030aa9a0e5aba1eff730d39128c1e68d64" dmcf-pid="H9aRq7PKTy" dmcf-ptype="general">이런 결과가 나오자 스튜디오C1의 장시원 PD는 "이번 판결로 많은 분들이 상심이 크셨을 거라 생각한다. 이에 항고를 결정했다. 끝까지 다퉈보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3727d829ba446a53f6d66ca163efc1c7f307e5a59a0886070bb96dd120939b8" dmcf-pid="X2NeBzQ9yT" dmcf-ptype="general">이어 장 PD는 "또한 방송 여부와 관계없이, 전 출연진과 제작진의 약속된 임금은 모두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뒤, "불꽃 야구 구성원 그 누구도 이번 판결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 해가 뜨기 전 가장 어둡다고 믿는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방법을 찾아 계속 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a8f6b88bf98e8fa8af69a91ae19aba5bf2502402e48c8f6b05b492ac25fd75" dmcf-pid="ZVjdbqx2lv"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스튜디오C1</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17·18대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노순명 이사장 "이사회를 하나의 마음으로 모을 것" 02-06 다음 “잠깐 살다 세 준다” 고준희, 성수동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 전지현 이웃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