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 작성일 02-0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8강서 말레이시아 3-0 완파<br>세계 41위 누른 70위 박가은 '이변'</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06/0006214897_001_20260206174111663.jpg" alt="" /></span></TD></TR><tr><td>안세영(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br><br>조 1위로 4강에 오른 한국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했다.<br><br>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아시아 지역 최고 권위의 단체전으로,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팀에게 본선 진출권을 수여한다.<br><br>이날 한국은 첫 주자로 나선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레츠하나 카루파테반(세계 37위)을 36분 만에 2-0으로 격파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여자복식 세계 3위 백하나·김혜정 조 또한 옹신이·카먼 조를 2-0으로 눌렀다.<br><br>이변은 단식 박가은의 경기에서 나왔다. 세계 랭킹 70위 박가은이 41위 윙링칭을 2-0으로 완파했다.<br><br>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진행되는 5전 3승제 방식에서 한국은 내리 3경기를 이기며 남은 2경기를 치르지 않고 경기를 끝냈다.<br><br>한국은 7일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태국 경기의 승자와 결승행을 다툰다.<br><br>지금까지 한국 여자 대표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으며 2020년과 2022년 기록한 준우승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이은혜·박규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1위로 태극마크(종합) 02-06 다음 [올림픽] 머리 다친 '스노보드 스타' 맥모리스 "슬로프스타일 출전 목표"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