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컬링 한일전 스킵들은 지금... 마이크 잡은 김은정, 방송 탄 후지사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6 37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668012"></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한일전을 기억하시나요. 그때 한일 양국 컬링팀 주장, 스킵 김은정과 스킵 후지사와가 4강전에서 멋진 대결을 펼쳤죠. 8년이 지난 지금, 김은정 선수는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변신했습니다. 후지사와 선수는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올림픽에서 확인하시죠. </div><br>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컬링 스킵으로 맞대결을 펼쳤던 팀킴 김은정과 일본의 후지사와. <br><br> 한국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후지사와가 최근 일본 NHK 올림픽 특집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br><br> 후지사와는 일본 올림픽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냈습니다. <br><br> 8년 전, 빙판에서 맞붙었던 김은정과 후지사와. <br><br> 지금 김은정은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후지사와는 '로코 솔라레' 팀 선수로 활동 중입니다. <br><br> 김은정은 그날의 경기를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br><br> [김은정/ 컬링 해설위원] <br> "그 4강 결정짓는 일본과의 게임에서 마지막 드로우 해서 결승을 결정지었을 때가 제 인생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br><br> 치열했던 한일전을 후지사와는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6/0000477238_001_20260206173214537.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효자 쇼트트랙·강해진 설상 … 金 부탁해 02-06 다음 [올림픽] 난데없는 스키점프 성기 확대 주사 논란…WADA "살펴볼 것"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