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이틀 전 날벼락... 헬기 실려간 우승 후보 '충격'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6 4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66663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이틀 뒤면 개막인데..." 올림픽의 꿈이 한순간에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노르웨이 스키 국가대표이자 강력한 메달 후보인 프레드릭 묄러 선수가 훈련 도중 끔찍한 사고를 당해 헬기로 이송됐습니다. 시속 100km가 넘는 공포의 질주, 그 안타까운 현장을 [지금올림픽]이 전합니다. </div><br> 밀라노 코르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불과 이틀 앞둔 이탈리아 보르미오 스키장. <br><br> 노르웨이의 메달 희망, 프레드릭 묄러 선수가 슬로프에 쓰러졌습니다. <br><br> 지난 4일 남자 알파인스키 활강 1차 공식 훈련, 곡선 구간에서 미끄러지면서 슬로프와 강하게 부딪혔습니다. <br><br> 울퉁불퉁한 곡선 구간에서 방향 전환을 시도하다 중심을 잃고 그대로 충돌했습니다. <br><br> 쾰러 선수는 왼쪽 어깨가 완전히 탈구돼 헬기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br> 25세의 묄러 선수는 노르웨이 스키 대표팀의 에이스입니다. <br><br> 이 때문에 내일(7일) 올림픽 남자 활강 경기에 나설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br><br> 다만 묄러 선수 측은 슈퍼대회전 참가 여부는 선수의 상태를 지켜보며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유진 <br> 화면 출처 | Eurosport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6/0000477240_001_20260206173710599.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 진출 02-06 다음 [MBN] 심형래·김준호 '안면거상' 고백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