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이정섭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소속사 "입장 없음"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eLf2J6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fb58f96b6eda860400c4f63a9d0ac0c2ea3fc2f667ee711247b73b7ef4e7e" dmcf-pid="FVdo4ViP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today/20260206170939629lzgb.jpg" data-org-width="650" dmcf-mid="1CCTkAlw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portstoday/20260206170939629lz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97ae1a9394780c2dfc288577c4af1a8995ea006632b8e3c9928cb907cc075f" dmcf-pid="3fJg8fnQ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영화 '리얼' 전 연출자인 이정섭 감독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돼 최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a2c55da2ac173e2fd43c45aee3a51bec25971de4cef113bd79ed6e91e38274f" dmcf-pid="04ia64LxSM" dmcf-ptype="general">6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이정섭 감독을 고발한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도아는 "서울강남경찰서로부터 '피의자의 혐의가 인정돼 송치한다'는 취지의 처분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6e2d3aa07ebc433159790631c062dea23e022ff7bf4a101329e5283c124f43" dmcf-pid="p8nNP8oMhx" dmcf-ptype="general">고발은 김수현 팬덤 연합이 의뢰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 아닌 김수현 팬덤이 고발한 것이라 따로 낼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86c3481d5bc9e93681998510076a172e9f34465431e3aaed096e685d3f3ba5" dmcf-pid="Uz6RBzQ9hQ"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의 초반 연출을 맡았다. 하지만 이 감독은 중도 하차했고, 이후 제작사 대표이자 배우 김수현의 사촌형으로 알려진 이사랑(이로베)으로 교체됐다. </p> <p contents-hash="7e59a21b836b21e29209529e00c1186b9e2e24c6739163106a4209fbf30f3da7" dmcf-pid="uqPebqx2WP" dmcf-ptype="general">그는 SNS를 통해 김수현과 '리얼'을 둘러싼 논란,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 연예계·언론·법조계의 유착을 주장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게재해 왔다. </p> <p contents-hash="7527f728bfa7f8050bf212f7347ac96e6c10f64ff1e7b0b04a9768630df11baa" dmcf-pid="7BQdKBMVy6" dmcf-ptype="general">일부 게시물에서는 '김수현이 소아성범죄자'라는 의혹을 제기한 타인의 글을 공유하며 "똑같은 작전" 등의 표현을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2875c02707f82f6176fa3819541cb081562f02c64b2c4025735a37d622c1723" dmcf-pid="zbxJ9bRfT8" dmcf-ptype="general">고발 측은 이 감독이 SNS에서 김수현을 '소아성범죄자'로 단정하는 취지의 표현을 확산시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94b6d76afec2dcbef4276f1de59ecfdf1a92435c2500f581b70841d49d8297f" dmcf-pid="qKMi2Ke4h4" dmcf-ptype="general">경찰은 수사 결과 혐의가 있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로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송치 결정은 유죄 확정을 의미하지 않으며, 향후 검찰 수사와 판단 절차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B9RnV9d8T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해나, 퉁퉁 부은 눈으로 '나솔' 녹화..결별설 일축 "알레르기" [핫피플] 02-06 다음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스테이블 코인 활용에 따라 기업 수익성 좌우될 것”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