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스테이블 코인 활용에 따라 기업 수익성 좌우될 것” 작성일 02-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ZqHYu5hb"> <p contents-hash="b5a1feb2585bcfa863a3bbf0bf05b15334ba203269349ec4ba9d265e4838a45c" dmcf-pid="Ur5BXG71yB" dmcf-ptype="general">“스테이블 코인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기업 수익성이 좌우될 것입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4dcc1170d672b41a3496951c17a253dd95761908dc1f595e695527a886271" dmcf-pid="um1bZHzt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텡에서 열린 '제 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경영자총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joongang/20260206170945593lrpb.jpg" data-org-width="1280" dmcf-mid="0jF91ZB3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joongang/20260206170945593lr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텡에서 열린 '제 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경영자총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7ea75283f6459941461a82ea4fa955d7f765195f1237dd6dfd726f9f7ed9b4" dmcf-pid="70Qa64LxWz" dmcf-ptype="general"><br>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는 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특별강연에서 “스테이블 코인은 인공지능(AI) 시대에 최적화된 디지털 자산이라 기업들도 활용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4cb86343a07f620f2e9f751d2f4951db78d8249292d6177abfabbaa03e37a91" dmcf-pid="zpxNP8oMv7" dmcf-ptype="general">신 대표는 스테이블 코인을 ‘금본위제’와 유사한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브레턴우즈 체제는 금을 미국 달러와 연계해 가치를 보장해 줌으로써 무거운 금으로 불편하게 거래할 필요 없이 전 세계 어디든 달러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며 “스테이블 코인 역시 달러 등을 담보 자산으로 가치를 고정해 디지털 세상에서 더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041a9dfac816fc78914f6865a9a355100bb31105375f853ba4cc35c70a3fbb" dmcf-pid="qUMjQ6gRvu" dmcf-ptype="general">스테이블 코인은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결제 가능하고, 지연 없이 즉시 정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일반 화폐와 달리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이용해 결제에 조건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개인 간 중고 거래를 할 때 물건이 가품일 경우에 거래를 취소하고 이미 지급한 스테이블 코인을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추가하는 식이다. 기업들도 이런 장점을 경영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신 대표는 “해외에 있는 지사나 협력업체에 송금할 때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하면 수수료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물류 회사는 화물이 전달되는 포인트에 다다를 때마다 결제 대금을 지불하는 방식도 도입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56b817c0721fc7e9800a3f08f7f470037846063647c4f8aa681c1ac63fd9272" dmcf-pid="BuRAxPaelU" dmcf-ptype="general">최근 정치권에서는 국내 스테이블 코인 도입을 위한 법제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핵심 쟁점 중 하나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주체를 은행 중심으로 할지, 민간 중심으로 개방할지 여부다. 이에 대해 신 대표는“’은행 중심이냐, 민간 중심이냐’는 논의보다 은행과 민간이 조화를 이뤄 안전성과 혁신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데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264165778eaae074a40d2da0dd4eaad440117f437edb6a744c54004caca66e" dmcf-pid="b7ecMQNdSp" dmcf-ptype="general">강광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얼' 이정섭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소속사 "입장 없음" 02-06 다음 어차피 우승은 김하온? ‘쇼미더머니12’ 논란의 정상수 탈락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