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이정섭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소속사 측 "입장 無" 작성일 02-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LWjaIk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5d3455694b5f0ef36896e34ed4e8167e977840e7b559fd3071a0f9f4f37be" dmcf-pid="tpoYANCE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tvdaily/20260206170338596ccws.jpg" data-org-width="658" dmcf-mid="551Mp3V7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tvdaily/20260206170338596cc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753f53ee2b0aa4d66dc76b20187bba174a9b71f7ad1f07f33a63bc90870300" dmcf-pid="FUgGcjhDy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리얼’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던 이정섭 감독이 배우 김수현을 비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e3245ad207e780a1b5d4be6273701efadbd49605a6eeeb0af6be55703ecca670" dmcf-pid="3uaHkAlwW9" dmcf-ptype="general">6일 SBS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최근 이정섭 감독의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사건은 김수현의 팬덤 연합이 법무법인 도아를 통해 고발을 의뢰하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da83da04830e471f1ce976c5910e0beafa1dd399a79dff014f8fb37f792bfdc" dmcf-pid="07NXEcSrWK" dmcf-ptype="general">고발인 측은 이 감독이 자신의 SNS를 통해 김수현을 향한 확인되지 않은 악의적 표현을 확산시켰다고 주장해 왔다. 특히 특정 범죄 혐의를 단정 짓는 듯한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비난 섞인 코멘트를 덧붙여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입장이다. 경찰 역시 수사 결과 이 감독의 피의 사실이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로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52fed6163ee8c7041c29fbe97218a551e7e872975f282505b7bdc85aae8702c" dmcf-pid="pzjZDkvmTb"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그간 SNS를 통해 영화 ‘리얼’ 제작 당시의 갈등은 물론, 최근 유명을 달리한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의혹, 연예계와 권력층의 유착설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p> <p contents-hash="53067b761b2fa68b2d3711fd990dec4f5f225f3d45c0a7a22363c4d9f667c6e0" dmcf-pid="UqA5wETsCB"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과 관련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에 문의했으나 "현재로서는 별도의 입장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법무법인 도아 측에게도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b9c44a3479e7ff5d6be96350054c3aa9d8a41126f907a648fbe1a721c3b7be0" dmcf-pid="uHxIJekLhq" dmcf-ptype="general">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향후 추가 조사를 통해 이 감독의 기소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73ee1bb968b4dc752d098cee42e077b6aa71a4907305ba739c363f8e351cade" dmcf-pid="7XMCidEoWz"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난해 2월 고(故) 김새론의 사망 이후 유족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미성년 교제 등을 폭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김수현 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지난 3월부터 명예훼손, 무고,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를 진행하고 120억 원대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zZRhnJDgv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00977e474b8f14635d0803dbe1b46d09f1a5ddfbf4a0130fa2cb59d40149f007" dmcf-pid="q5elLiwah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수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1dSonrNC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열했습니다”...변우석 ‘넘버원’ 강추했다 02-06 다음 아이들, 조림핑부터 가오나시까지…음방 1위 자축쇼쇼쇼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