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엔하이픈·스키즈, 세계 엔터시장 '올해의 인물' 1∼3위 작성일 02-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Z9GWUZkP"> <p contents-hash="7ce81028599b6cb462effef573f01b04039b22af62fd839d890c8f8554579180" dmcf-pid="G852HYu5g6"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엔하이픈,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해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아티스트로 꼽혔다.</p> <div contents-hash="75d41944760aaf58e78e2381dd380b7f48323ce981f6d6c2b15f5c393490e6ed" dmcf-pid="H61VXG71N8" dmcf-ptype="general"> 6일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의 ‘30세 이하 올해의 인물(Talents of the Year Under 30)’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1위, 엔하이픈과 스트레이 키즈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7ae169d7b8bef72c601d499f2251d7e7a0f0bd85f090931df8e86281d142b" dmcf-pid="X9YqTSFY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럿 애널리틱스 ‘2025년 관객이 열광한 것들(What Audiences Loved in 2025)’ 보고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gye/20260206170344556ipxo.png" data-org-width="829" dmcf-mid="W3lpCOXS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segye/20260206170344556ipx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럿 애널리틱스 ‘2025년 관객이 열광한 것들(What Audiences Loved in 2025)’ 보고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c57019d7ceebb113402b5faa08d7974a1a49d0a12727ec5ffa931e4e0198db" dmcf-pid="Z2GByv3Gkf" dmcf-ptype="general"> 이 명단은 지난해 말 기준 만 30세 이하 인물을 대상으로 사람들이 지난해 특정 인물에게 얼마나 많이, 자주, 능동적으로 반응했는지를 수치화한 ‘평균 수요(Average Demand)’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div> <p contents-hash="bf1c214dad142d4259a5a451b9a0efd082fb8f0a0f6fd6961ab4d4a4b9e34ed8" dmcf-pid="5VHbWT0HgV" dmcf-ptype="general">패럿 애널리틱스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2025년 그룹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반복적인 수요 급증을 만들어내며 한해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다. 화제를 모은 순간으로는 멤버 지민과 정국의 전역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9850ef41dca7724eaef11646afa5fbce35ab5a52e18b6bfeff91fe54646bbaa5" dmcf-pid="1fXKYypXk2" dmcf-ptype="general">상위 15위까지 공개된 명단에는 K팝 그룹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5위, 세븐틴이 8위를 차지했고 걸그룹 트와이스는 10위에 자리했다. 그룹 갓세븐과 NCT 127은 각각 12위와 14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da280b6c17b30c64486f8ba023aa93e1ab3a870d0b069c3821dcdf2616e9460" dmcf-pid="t4Z9GWUZc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명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4위, 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가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1e28e1a73ae3bd961310f952ec6031efab2a2a705608d521747b4735405f437" dmcf-pid="F852HYu5AK" dmcf-ptype="general">패널 애널리틱스는 “2025년은 청년 중심(youth-driven) 디지털 행동, 크리에이터 주도 영향력, 극도로 조직화한 팬덤이 결합해 누가 세계적 관심을 끌 수 있는지를 결정한 해였으며, 이 현상은 K팝 부상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엔하이픈·스트레이키즈·방탄소년단·트와이스·블랙핑크·세븐틴 등 그룹은 강력한 Z세대 여성 팬덤 덕분에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으며 이들의 스트리밍, 소셜 미디어 활동, 투어 참여가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돋보이게 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eb5c72eb7507f4e1ffa33f6565da86a48253764d9c4fe7f0bd9ff48dd86f118" dmcf-pid="361VXG71gb"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조림핑부터 가오나시까지…음방 1위 자축쇼쇼쇼 02-06 다음 '사랑꾼' 김준호, 김지민과 '비즈니스 부부' 루머에 "일부 인정" 0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